컴백하거나 떡밥 많이 뜰 때는 바쁘긴 해도 뭐라 말할 소재가 있는데 공백기 때는 딱히 없잖아 난 말할거리가 생겨야 말하는 스타일이라 그런가 뭔가 진짜 공백기에도 꾸준히 소통 자주 오는 돌들 보면 호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