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현장에는 NCT 멤버 쟈니가 태용을 응원하기 위해 공연장을 찾았다. 태용은 입대한 멤버들을 언급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태용은 "재현이와 정우에게 연락이 왔다. 정우가 '이병(정우)이 병장(재현) 침대에 왔다. 군기가 잘 못 들었다'고 장난을 치더라"라며 "도영이는 너무 예쁜 화환을 보내줬고, 마크와 해찬이는 일본에서 공연 중인데 갑자기 셀카를 보내줬다. '서로 잘하자'고 했다"고 에피소드를 전했다. 또 "도영이가 이른 휴가를 나와서 쟈니, 해찬이와 밥을 먹었다. 도영이가 군 생활 다 한 거마냥 이야기해서 어이가 없었다"며 "도영이를 만나니까 또 제가 기다려지더라. 애정이 많나 보다. 군대 안에서도 애들이 많이 보고 싶었는데 짠하기도 하고 많이 보고 싶었다"고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태용은 2023년 6월 발표한 첫 미니앨범 '샤랄라(SHALALA)'로 자신만의 유니크한 음악 색깔과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개성을 선명히 드러냈으며, 2024년 2월 두 번째 미니앨범 '탭(TAP)'에서는 전곡 단독 작사를 맡았고, 첫 콘서트의 세트리스트 전곡을 자신이 작업한 곡들로 구성하는 등 뮤지션으로서 역량을 꾸준히 확장해왔다.
태용은 2023년 6월 발표한 첫 미니앨범 '샤랄라(SHALALA)'로 자신만의 유니크한 음악 색깔과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개성을 선명히 드러냈으며, 2024년 2월 두 번째 미니앨범 '탭(TAP)'에서는 전곡 단독 작사를 맡았고, 첫 콘서트의 세트리스트 전곡을 자신이 작업한 곡들로 구성하는 등 뮤지션으로서 역량을 꾸준히 확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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