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아니 대사톤도 저음에다가 무미건조해서 대군자가ㅠㅠ이런 느낌인데 심지어 차라리 죽어라 횟집 가지 말아라 혼자 다니지 말아라 이런 소리 듣고 있으니까ㅠㅠ인생이 너무 불쌍해 안아주고 싶음ㅠ벌써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