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결혼생각 없거든?
나는 혼자 있으면 너무나 안정형인데 연애하는 순간 불안형으로 바뀜
난 이런 내 모습이 너무 질리고 싫어
그리고 솔직히 나는 내 자신도 그렇고 남도 못믿어서....솔직히 평생 같이 살면서 누군가가 바람 안날거라는 보장이 없잖아
이런저런거 생각하면 나는 진짜 결혼이 하기 싫음...
그런데 이번 명절에 가서 결혼하라는 소리 엄청 마니 들음...
난 정말 생각이 없다고 지금 너무 행복하다고 그랬는데 내가 뭘 몰라서 그런거래
그런데 나는 진짜 평생 뭘 모르면서 살고싶어ㅠ
내가 지금 행복하다는데 대체 왜 어른들이 그게 아니라고 부정하는거지....ㅠ
계속 결혼하라는 소리 들어서 귀에 딱지가 앉을것만 같아
울 엄빠도 나한테 결혼 강요 안하는데 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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