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쓰는것도 내 만족으로 썼던거라 내가 얘 집 문짝하나는 만들어줬다고 부심부리면서 돌한테 고나리하는 팬들 볼때마다 공감이 안됐음
탈덕해도 쓴 돈이 아깝다고 느껴본 적도 없고 되팔아 본 적도 없음 예전에 좋아하던 돌들 굿즈랑 앨범들도 추억이라 생각해서 아직까지 그대로 다 소장 중임
그래서 내가 돈을 얼마를 썼는데 뒷통수 치냐 이런 식으로 거룩한 탈덕문 쓰는 감성도 솔직히 잘 이해가 안 됨
내가 좋아서 쓴 돈이니까 탈덕도 조용히 하고 말지 지난 일들 후회해서 뭐하나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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