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현이가 가위바위보 져서 귀신의집 첫순서로 들어가야되니까 연준이랑 수빈이 본인들도 겁쟁이면서 어떻게든 같이 들어가려고 제작진 설득하려고 한거ㅋㅋㅋ 나도 한 겁쟁이하는 사람으로서 너무 감동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