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의 기뢰 제거 작업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국을 비롯한 주요국들이 지레 겁을 먹고 나설 용기가 없다고 공개적으로 깎아내렸다. 종전 협상이 시작된 가운데 미국의 군사적 승리를 기정사실화하며 기선 제압에 나선 모양새다.
트럼프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전 세계 국가들을 위한 호의로 호르무즈 해협 기뢰 제거 작업을 시작했다”고 적었다.
특히 수혜국으로 한국, 중국, 일본, 프랑스, 독일을 콕 집어 거론했다. 이어 “이 나라들은 이 작업을 스스로 해낼 용기나 의지가 전혀 없다”며 동맹국과 경쟁국을 가리지 않고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28207?sid=104

인스티즈앱
현재 기묘한 수준이라는 스레드 초등맘 콜백..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