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거 아닌 장면인데도 뭔가 되게 멋있어 보임 한영우 갈 때 나태주 풀꽃 시 낭독하는 것도 그렇고이강주 손 다치니까 손수건 꺼내면서 닦아주는 것도 그렇고 거기에 얼굴도 잘생기고 키 크고 비율 좋아서 교복도 핏 잘 받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