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 리셉션장에서 민영이랑만 꼭 붙어있었구나 몸 기울여 들어주는것 봐 ㅎㅎㅎ마지막 현실 감탄사 "우와~" 철령 ❤️민영 이렇게 사랑하자 ❤️ #현빈 #김태평 #ヒョンビン #HYUNBIN #玄彬 #메이드인코리아 pic.twitter.com/5emlo0PkDc— 이영화 (@rlaxovudgusqls) May 9, 2026둘 그림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