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박해영이 말하고 싶어하는 메시지를 여전히 좋아하지만 설정에서 구시대적 느낌이 나는 건 부정할 수가 없거든 다른 거 큰 거 바라는 거 아님 시대가 변하는 것에 맞춰서 로코도 손목 끌고가는 거 없애고 집착을 사랑으로 표현하는 설정 없앴잖아 박해영도 요즘 가치관에 맞게 설정을 바꿔야 할 것 같은데 그동안의 작품들을 거치며 작가의 위상이 너무 높아져서 저기에 문제를 제기할 수 있는 제작진이 잘 없는 것 같음 신인 작가 대본을 드라마로 진행시키면서 흥행을 위해 이것저것 마음대로 수정하는 것도 문제지만 너무 몸집이 커진 작가가 본인의 주관을 넘어서 대본에 아집이 보이는 경우도 문제 같음 어쨌든 이건 작가 혼자 글을 투고하는 게 아니라 자본을 투자 받아서 모두가 같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거잖아
인스티즈앱
집안일 못하는 금쪽이 남편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