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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송지은 박위 부부가 달달한 신혼생활을 공개하며 눈물 고백을 예고했다.
5월 1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18개월 차 신혼부부 송지은 박위 출연이 예고됐다.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에서는 가수 겸 배우 송지은과 유튜버 박위의 신혼생활 공개가 예고됐다.
송지은과 박위는 침대와 소파, 현관에서도 딱 붙어있는 달달한 신혼부부의 모습을 보였다. 박위는 “시청자 분들이 너무 닭살 돋아 할 것 같은데 천사가 봄날의 햇살 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 그런 느낌”이라며 아내 송지은 사랑을 드러냈다.
이어 부부는 외출 준비를 했고 박위는 “우리 출발하기 전에 내가 빨리 재활용 버리고 올게. 난 옷을 다 입었으니까”라며 분리수거를 했다. 송지은이 “내가 할래. 양이 많아”라고 말하자 박위는 분리수거가 기쁨이라며 순식간에 분리수거를 했다. 송지은은 남편 덕에 여유롭게 모닝커피를 마셨다.
뒤이어 박위는 “최초 공개하겠다. 저 박위는 배변을 도움 받지 않는다”고 말했고 송지은은 “결혼 영상 아래인가. 무료 간병인 고용이라고 누가 써둔 거다. 저를 그렇게 칭한 거”라며 자신을 무료 간병인에 비유한 댓글을 언급했다.
박위는 “이건 해명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고, 송지은도 “한 번 쯤은 할 필요가 있겠다”고 말하다가 눈물을 흘리는 부부의 모습까지 포착되며 18개월 차 신혼부부가 미처 하지 못한 숨겨진 이야기에 관심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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