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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배우와 투탑으로 극을 끌고가는게 부담스러워 거절한 지훈과 충무로 대선배 지위를 이용해 안만나면 실례인 상황을 계속 만든 장감독
— 그냥 (@susi04S2) May 13, 2026
영미언니가 홍위 첫등장부터 계속 울었다고, 그런 매력이 있는 배우라 이영화 선택해줘서 고맙대
박지훈씨 아니면 누가 단종 했을까 싶다는 두분 pic.twitter.com/59aBer7UvJ
(영상 타래 이어짐)
유해진과 투탑으로 이어가는 영화라 박지훈이 부담스러워했던 것 같았고
그래도 계속 만나자고 해서 설득했다고 함
왕사남을 첫 상업영화로 택해줘서 고맙고
앞으로도 박지훈 작품 챙겨보고 응원하겠다고 함
(광고도 잘 찍으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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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대사람들 왜 복도 바닥에 눕는 건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