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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유미 신순록 오면 조지려고 개놈시키 하고 잇다가
기차에서 웬 댕댕팔척연하남이 자기만보고 뚜벅뚜벅 걸어오니까 사랑세포 부활해서 벼락내린거 미티겟다진짜아!!!!♡ pic.twitter.com/4CosJxfbpI
대충 유미랑 세포들 나옴/순록이가 말티즈똥먹는다고해서 유미가 싫어함/직전화에 유미가 매우 빡침 이정도 알고서 3화를 봤는데
갑자기 순록이가 방전돼서 웃는거임
그리고 날벼락이 떨어지는거임
그러더니 유미가 순록이한테 반했다는거임;;
이전화에서 잔잔하게 유미가 순록이한테 호감이었다는 빌드업을 뿌린걸 못본채로 3화만 보다보니까 이게 뭔 상황인지 이해를 못해서 걍 유미가 지독한 얼빠라 그런거냐고 어리둥절했다고ㅋㅋㅋㅋㅋ
드라마볼때 개연성 중요하게 생각하는편이라 이게뭔지 너무 이해가 안갔는데 웃긴게 그상태로 저 기차에서 저벅저벅 걸어오는 순록이보면서 나도 실시간으로 이성이 마비되어가지고 걍 납득해버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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