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김아현 기자) 걸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가 새 미니앨범을 앞두고 선공개곡으로 컴백 시동을 건다. 피프티피프티는 약 7개월 만의 신보에 앞서 새로운 음악을 먼저 선보이며 활동 재개의 흐름을 연다.
피프티피프티는 15일 네 번째 미니앨범 ‘Imperfect-I'mperfect(임퍼펙트-아임퍼펙트)’의 선공개곡 ‘STARSTRUCK(스타스트럭)’을 선보인다. 이 곡을 통해 그룹은 본격적인 컴백 준비 과정에 들어가며, 향후 미니앨범 발매를 향한 흐름을 이어 갈 예정이다.
‘STARSTRUCK’은 강렬한 일렉 신스 인트로로 시작하는 트랙으로 소개됐다. 여기에 피프티피프티 특유의 색을 드러내는 구성이 더해져, 그룹의 유니크한 아이덴티티를 드러내는 곡으로 자리한다.
또한 ‘STARSTRUCK’에는 기묘한 분위기를 만드는 감각적인 가사와 완성도 높은 사운드가 어우러졌다. 이를 통해 ‘믿고 듣는 걸그룹’으로 사랑을 받아온 피프티피프티의 고퀄리티 음악 방향이 이번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피프티피프티는 이번 선공개를 통해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먼저 끌어올리는 흐름을 택했다. 파격적인 이미지 변신을 예고한 만큼, 선공개곡이 이후 미니앨범 전체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그룹의 네 번째 미니앨범은 오는 6월 1일 발매가 예고돼 있다. 피프티피프티는 선공개곡 발표 후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해, 순차적인 티징 콘텐츠를 이어가며 새 활동을 준비한다.
이번 활동은 지난해 11월 디지털 싱글 이후 약 7개월 만이자 올해 첫 컴백이라는 점에서도 의미를 가진다. 피프티피프티가 선공개곡을 시작점으로 어떤 흐름의 음악과 이미지를 축적해 갈지 관심이 모인다.
피프티피프티의 네 번째 미니앨범 선공개곡 ‘STARSTRUCK’은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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