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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력과 잠재력 모두를 두루 심사한 결과, 4표를 받은 이채민이 수상자로 확정됐다. 유현미 심사위원은 “이채민이 '폭군의 셰프'에 있었기 때문에 높은 시청률이라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신인답지 않게 남자 주인공 역할을 잘 소화하며 극을 이끌어갔다. 많은 시청자에게 설렘을 주는 주인공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고, 최대웅 심사위원은 “여자뿐 아니라 남자의 마음까지 설레게 했다. 신인 연기상의 취지에 가장 걸맞은 주인공”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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