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아니 민총리 맨날 왕실 골치다 뒤치닥거리 지긋지긋하다1회부터 막 왕실이랑 나라걱정 혼자 다 하는 것처럼
이마짚 하더니 결국 그게 유지되길 바라는 게 본인이었어
그게 있어야 본인도 뭐 되는거 맞거든
할 수만 있으면 본인이 너무 왕 되고 싶은
저 세계관 사람들 다 왕실 욕하면서
결국 권력 가지고싶고 왕 되고싶지
으휴 없애자니까 다들 그것 또한 사욕인 줄 아는게
너무 뭐 눈엔 뭐만 보이는 거 딱이지 않냐고
아무튼
희주가 장총으로 목숨 하나 살려줬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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