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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저씨 박해영작가 언제까지 이런 작품 만들거임 미디어에 이딴 장면 좀 내보내지마
— 아이나 (@aina0660) May 16, 2026
40대 무직남자를 30대초의 직장인 여자가 안쓰러워하면서 사랑에 빠져서 위로해주는데 위로해주는 방식이 옷 들쳐서 옷 속으로 넣어서 감싸안아주는거임 pic.twitter.com/jzsJleyRbU
이거 보니 걍 내가 처음에 느꼈던 불쾌함이 맞았구나 하게 됨
뭐 팬들이 제목때문에 사람들이 오해하는거지 둘 사이 그런거 1도 없고 어쩌고저쩌고 해서 걍 그런가보다 했었는데
작가 신념이 보임 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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