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나도 지금은 아니지만 어렸을 땐 그랬었음. 근데 그 욕구는 반드시 어린아이를 키워야만 해결될 수 있는 욕구임. 경험자로서 말하자면 난 중고딩 때 내 아이가 어린이집 들어가기 전엔 이렇게 케어하고 어린이집 유치원 시절은 저렇게 케어하고 학교 보내면 학원은 어떻게 하고까지 생각했었어. 이런 욕구가 어떻게 나보다 나이많은 남자를 품어줌으로써 해소가 된단 말임. 나 어렸을 때 못받았던 거 내 자식한테 해주겠다는 욕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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