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욕 적혀 있어서 가져오긴 좀 그런데 짹에서 ‘여자 뱃속에 들어간 남자, 엄마의 자궁속에서의 편안함’을 의도하고 만든 장면 같다고 하던데 그래서 거부감 느껴지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