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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노지훈이 최근 용인에서 발생한 대규모 집단 식중독 의심 사고의 피해자로 밝혀졌다.
17일 노지훈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기사에도 났던 용인 집단 식중독 사건. 정말 끔찍하다'며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
그는 "6일 만에 6kg이 빠지고 열도 40도 가까이 올라 떨어지지 않더라. 정말 죽다 살아났다"라며 식중독으로 인한 피해를 고백했다. 이어 "여러분, 더운 날 음식 조심히 드시길"이라고 덧붙이며 주의를 당부했다.
추가로 공개한 사진 속 노지훈은 침대에 누워 링거를 맞고 있는 모습으로 심각성을 엿보게 했다.
앞서 지난 11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한 프랜차이즈 식당에서 대규모 집단 식중독 의심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보건당국이 조사에 착수했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해당 식당의 방문객은 약 900명으로 이 중 300명 이상이 설사와 고열 등 식중독 의심 증상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990년생인 노지훈은 지난 2010년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으로 데뷔, '나야 나' '손가락 하트' '너를 노래해' 등을 선보였다. 노지훈은 현재 트로트가수로 활동 중이다.
노지훈은 지난 2018년 레이싱모델 이은혜와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TV리포트 이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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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미모 리즈 찍었다는 말 많은 기리고 강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