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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부터 시작해서 방금 막 8화 다 봄. 난 일단 변은아 중심으로 된 얘기가 재밌다ㅋㅋㅋ 변은아랑 친엄마인 오정희, 그리고 그 친모의 의붓딸인 장미란 이 셋의 관계성이 굉장히 흥미롭고ㅋㅋㅋ 최대표의 최필름이랑 고혜진의 고박필름 내에서 일어나는 일들도 아주 재밌오. 동만이 형 나올때마다 또 재밌고… 황동만이랑 박경세 아주 똑같은 인간 둘이 서로 나은척 싸우는 것도 같잖고 재미짐ㅋㅋㅋㅋ불호 의견이 왜 나오는지도 너무 알겠고 동시에 인물 관계를 굉장히 촘촘하게 잘 만들어놨네. 그냥 이 인간들 사는 얘기가 궁금해서 계속 볼듯 차피 4화 남았네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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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가족중심이라는 얘기가 구체적으로 어떤 상황인지 궁금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