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폰드그룹(대표 임종민, 김유진)이 전개하는 글로벌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슈퍼드라이(Superdry)가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을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며 2026 FW 시즌 본격 공략에 나선다.
이번 모델 발탁은 남성 라인과 유니섹스 컬렉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동시에, 젊은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더욱 확대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다.
슈퍼드라이는 영국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한 감각적인 디자인과 차별화된 스트리트 캐주얼 무드로 글로벌 시장에서 확고한 팬층을 확보한 브랜드다. 국내에서도 자기표현을 중시하는 2030세대를 중심으로 빠르게 존재감을 확대하며 프리미엄 캐주얼 시장에서 영향력을 강화하고 있다.
오는 8월 공개되는 슈퍼드라이의 2026 FW 시즌 캠페인에서는 박지훈과 함께 대표 아이템과 시즌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브랜드의 새로운 에너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박지훈은 가수와 배우를 넘나들며 글로벌 팬덤과 대중성을 동시에 입증한 대표 아티스트다.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TVING·tvN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주연으로 활약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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