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화 감독은 '천세' 관련 질문에 "초기 설정이 조선 왕조로 시작해서 왕조가 남아 있고, 그냥 그런 거다. 우리 슬픈 역사 안의 부분, 그런 부분을 떠나, 조선이라는 나라가 아직까지 600년간 남아 있다는 형태 안에, 그 순간에.."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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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화 감독은 '천세' 관련 질문에 "초기 설정이 조선 왕조로 시작해서 왕조가 남아 있고, 그냥 그런 거다. 우리 슬픈 역사 안의 부분, 그런 부분을 떠나, 조선이라는 나라가 아직까지 600년간 남아 있다는 형태 안에, 그 순간에.."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