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기어코 동녘의 사과를 받아냈으니 피해자가 사과하는 꼴이 돼 버렸다.
도서출판사 동녘 측이 사과를 하면서 모양새가 이상해졌다.
정작 아이유는 논란 후 공식사과문 발표, 팬사인회 개최와 중국서 콘서트를 여는 등 일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는데 말이다.
아이유는 지난달 새 앨범을 발매했다. 수록곡 '제제'는 소설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속 남자주인공인 제제를 생각하며 만든 곡. 그러나 제제에 대해 '섹시하다' '교활하다' '더럽다' 등의 가사를 직접 써 논란이 됐다.
또 앨범 재킷 사진 속 제제가 망사스타킹을 신고 있다. 이를 두고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국내 출판업계인 동녘은 아이유의 해석에 대해 유감을 표시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19044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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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선 충분히 낼만한 논평이었는데 사과시킴..
책 속에서 고작 5살인 제제보고 섹시하다,교활하다,더럽다 표현했는데 왜 출판사에서 이정도 논평도 못한단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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