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에스텔 뉴스계정 (@t_ransborder) May 19, 2026
오세훈 "GTX 철근 누락 뉴스 보고 알아… 정원오가 대시민 사과해야"
등록 2026-05-19 14:50https://t.co/gV4Tp5N64r
[서울=뉴시스] 류현주 김지훈 조기용 기자 = 오세훈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후보는 19일 GTX 삼성역사 철근 누락 사건과 관련해 "뉴스를 보고 이 사실을 알았다"라며 은폐 의혹을 부인했다. 그는 "(의혹을 제기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와 국토교통부 장관이 대시민 사과해야 한다"고 했다.
오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선거사무실에서 장애인단체 정책간담회를 가진 후 기자들과 만나 "민주당은 이 철근 문제로 선거에서 유리한 국면을 만들기 위해 애를 쓰는데, 참으로 바람직하지 못한 선거 행태"라며 "이 사건이 보도되고 지난 며칠의 진행 경과를 보면 참으로 개탄스럽다"고 했다.
지금 서울시장은 너잖아요 아저씨

인스티즈앱
연프 최초 인스타 팔로워가 2년동안 꾸준히 떨어지는 출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