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185255?sid=102
자신의 모친이 교회를 가지 않는다고 야구방망이로 폭행한 30대 아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포천경찰서는 그제(19일) 특수존속상해 및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30대 남성 A 씨를 현행범 체포했습니다.
A 씨는 그제 오전 9시 50분쯤 경기 포천시 어룡동 인근 주택에서 모친인 B 씨가 교회를 가지 않는다고 야구방망이로 B 씨의 얼굴을 때리고, B 씨의 차량을 망가뜨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 씨는 머리와 얼굴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 이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 씨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KBS 이유민 (toyou@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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