봐도봐도 범규 미모는 적응이 안돼. 어떻게 이 얼굴이 우리랑 같은 '사람' 이냐고. 장인이 붓으로 한획 한획 그려 내려간 미인도 수묵화 같은데... 세기에 하나 나올까 말까 한 걸작이다... pic.twitter.com/RJnwNTg3me— 치즈 (@Geeez_txt) May 21, 2026ㄹㅇ 빚은 거 같은 얼굴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