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뭉클해ㅠㅠ강단심이랑 다를 바 없어
첫 데뷔작인 ‘인간중독’
— 라타 (@Latago9) May 21, 2026
신인이었던 임지연은 너무 소중한 기회로 생각들어 도전해보고 싶었다고함.
다 찍고 나서 너무 파격적인 나머지 걱정이 들었다고 함.
하지만 임지연의 어머니는 영화를 본 후 임지연에게 “우리 딸 너무 예쁘다”라고 말을 했고 지금까지도 배우생활의 큰 버팀목이라고 함.… https://t.co/uWKXT2IENB pic.twitter.com/Z9IsyZASN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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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억까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