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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서현이 팬들과 봉사에 나서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22일 소속사 매니지먼트꿈 측에 따르면, 서현은 지난 21일 팬들과 함께 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한 평강공주 유기동물보호소를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는 1991년 6월 28일생인 서현의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봉사를 마친 서현은 소속사를 통해 "생일을 맞아 가장 소중한 팬들과 발맞추어 작은 생명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어 평생 잊지 못할 뜻깊은 선물을 받았다"며 "보호소의 아이들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귀한 시간을 함께해 준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서현은 "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팬분들과 앞으로도 함께 따뜻한 발걸음을 이어가며, 더욱 의미 있는 추억들을 채워나가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날 서현은 팬들과 함께 보호소 견사 청소, 유기견 케어 및 산책 등 일정을 소화했다. 이번 행사는 서현과 함께 팬들의 따뜻한 마음이 사랑이 필요한 유기동물들에게도 전해질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팬 50명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서현의 선한 영향력에 한 프리미엄 반려견 브랜드가 뜻을 모으며 의미를 더했다. 서현과 해당 브랜드는 유기견들을 위한 화식 및 간식 5,000개를 후원해 실질적인 도움을 전했다.
- 생략 (해당 봉사활동 및 이전과 추후 활동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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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안재현 이다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