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전혜원 기자) 트와이스 다현이 글로벌 시상식에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하며 연기자로서 발걸음을 한층 더 굳혔다. 그룹 활동과 연기 활동을 병행해 온 가운데 첫 드라마 데뷔작으로 상을 거머쥐며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다시 한 번 드러냈다.
다현은 6월 20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2026 글로벌OTT어워즈(Global OTT Awards 2026)’에서 JTBC 드라마 ‘러브 미’로 라이징 스타상 트로피를 안았다. 글로벌OTT어워즈는 스트리밍 미디어 시대를 이끄는 플랫폼과 크리에이터, 콘텐츠를 조명하며 14개 경쟁 부문과 5개 초청 부문을 시상하는 글로벌 시상식이다.
해당 부문은 한 해 동안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며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배우와 예능인을 선정하는 상이다. 이 자리에서 이름이 호명된 다현은 첫 수상 소감에서 작품과 함께한 동료들을 가장 먼저 언급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다현은 “귀한 상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러브 미’가 첫 드라마 데뷔작인데 많은 도움을 주셨던 감독님, 함께 출연하신 선배님들과 많은 배우분들 덕분에 언제나 즐거운 마음 품고 현장에 나가 촬영 잘 마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많이 긴장하던 저에게 한결같이 다정다감하게 챙겨주셨던 모든 ‘러브 미’ 스태프분들, 시청자분들, 넘치는 사랑과 응원 보내주시는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 생략 (데뷔작 '러브 미' 이후 연기 행보, 수상 이력, 콘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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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안재현 이다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