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일상에서 푹 빠져 있는 취미나 관심사도 10년을 버티게 해준 소소한 버팀목이었을 텐데요.
— 말랑 (@mallang_jh) June 26, 2026
🍑: '식집사' 생활을 시작했어요. 드라세나 마지나타와 낑깡나무를 키우죠. 낑깡나무에는 실제로 열매가 열리거든요. 얼마 전에 하나 따서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엄청 새콤달콤하고 맛있더라고요. pic.twitter.com/conwD7gccC
낑깡이 키우는게 ㅈㅉㅈㅉ 귀여워
낑깡이 키우는게 ㅈㅉㅈㅉ 귀여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