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한일전에서 우리나라가 지는 바람에 국대 팀이 초상집 분위기일때 뒤늦게 합류한 이천수(당시 고3)가 선배들이랑 같이 밥먹는 자리에서 한 말,
‘아니 어떻게 일본한테 져요? 내가 있었으면 무조건 이겼을텐데.‘
아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고등학생 중에도 저 정도로 미친 사람은 없을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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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한일전에서 우리나라가 지는 바람에 국대 팀이 초상집 분위기일때 뒤늦게 합류한 이천수(당시 고3)가 선배들이랑 같이 밥먹는 자리에서 한 말, ‘아니 어떻게 일본한테 져요? 내가 있었으면 무조건 이겼을텐데.‘ 아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고등학생 중에도 저 정도로 미친 사람은 없을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