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많이 했는데 벌써 10월도 다 끝나가고 정확한 정보 찾기도 힘들고 그래서 그냥 포기했다... 다른 애들보다 조금만 더 특별한 선택을 해도 뭔가 무섭고 동떨어지는 기분이기도 하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