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4년제고 정시때 좀 쓰는 학교 수시때는 별로 안 쓰나봐 1n:1이야 경쟁률이. 원서 넣을때는 재수하기싫고 실음과 간절하지 않아서 경쟁률 좀 낮은데 넣었는데 실기시험 보고 나니까 높은 대학들 욕심이 나더라고 너무 가고싶어졌어 근데 수시는 이미 말아먹어서 그냥 정시때 더 도전하려고 하는데 저 대학이 날 붙여줄거란 보장은 없지만 혹여 붙으면 정시지원을 못하잖아 그러면 우울할거같단 말야.. 그렇다고 저기 안 가고 정시도 다 말아먹으면 지방에서 내 돈으로 재수해야 되는데 그러기엔 내 시간이 아깝다고나할까(인수도권이 목표라서) 서울까지 왕복 8시간이라 서울샐활 제대로 못할텐데 저 학교는 왕복 4시간이거든..아 어떡하지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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