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냥 10월부터 내 페이스 유지하면서 일찍자고 일어나서 공부 9-10 시까지 하다가 좀 쉬다가 자고 이런패턴으로 살았는데.. 공부가 거의다 정리된 느낌이었고 별로 달라질 것 같지 않아서ㅇㅇ 근데 요즘 우리반애들 수시 다 광탈하거나 정시하는애들 벼락치기식으로 맨날 밤샘하고 그러는거보니까 뭔가 불안하기도하고 내가 잘하고있는건지 두렵기도하고 그냥 싱숭생숭하다.. 다들 어떻게 하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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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냥 10월부터 내 페이스 유지하면서 일찍자고 일어나서 공부 9-10 시까지 하다가 좀 쉬다가 자고 이런패턴으로 살았는데.. 공부가 거의다 정리된 느낌이었고 별로 달라질 것 같지 않아서ㅇㅇ 근데 요즘 우리반애들 수시 다 광탈하거나 정시하는애들 벼락치기식으로 맨날 밤샘하고 그러는거보니까 뭔가 불안하기도하고 내가 잘하고있는건지 두렵기도하고 그냥 싱숭생숭하다.. 다들 어떻게 하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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