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중국어가 제일 배우고 싶은 건 사실인데 중국어는 잘하는 사람도 너무 많고 약간 하향세?라는 말을 들었거든 근데 고3되니까 진짜 현실에 대해서도 이런저런 생각을 많이 하게되더라고 주위에서도 꿈을 정할때 꼭 네가 좋아하는것만 따라가려고 하지 말라는 얘기도 많이 듣고... 그래서 요즘 소수어에 대한 관심이 생겼는데 이제와서 방향 바꾸는건 너무 무리일까ㅠㅜ 차라리 복수전공을 생각해 봐야 하나...? 흑흑 그냥 하소연 좀 해봤어 혹시 어문계열 다니는 사람 있다면 조언 좀 해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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