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1)분위기 좋고 내신따기 힘듬/(2)분위기안좋고 내신따기 쉬움 이렇게 고민많이하는데 내신따기힘들다고 분위기 좋은거 아님 공부하는 분위기=좋은분위기 는 아니라는 말임 막 90점대 나오고 기대하는 마음으로 성적표 폈는데 5등급일수도 있고 70점나와서 눈물흘리면서 성적표 보는데 3등급일수도있어 (전자는 친구이야기고 후자는 내이야기임) 중요한건 두 고등학교 전부 내 점수와 등급의 괴리감에서 오는 현타가 대박임 (나는 그거때문에 현타와서 자퇴함) 1번고등학교에서 다니는 친구가 늘 하는 이야기가 난 열심히 하고 잠은 2시간도 못자고 스트레스는 엄청 받는데 성적은 안나오고 주변사람들은 나를 공부안하는 애 못하는 애 취급을 한다는거임 내가 2번같은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느낀건 분위기는 밝고 생각보다 막 엄청난 놀자판은 아님 근데 최상위권은 탄탄해 잘 안무너져 나는 애매한 상위권이었고 최상위권애들은 대학을 잘 갈수있을지몰라도 나같은 애들은 생각보다 힘들었음 스펙은 최상위권이 다 가져가고 생기부는 텅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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