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강사익이야! 그리고 다들 수능이 망해버렸지.. 나 역시도 삼수까지 고민했던 재수생이고. 나이가 차서 느끼는 건, 재수 1년이 엄청 길지만, 내 평생에선 생각보다 짧다는 거 나는 삼수 안한 걸 내내 후회했었고 동생 재수를 뜯어말렸지만 결국 편입에 2년을 들이고 원하는 대학을 가는 모습을 보면서 결국 대학은 자기 만족이라는 생각이 들었어. 고민하고 있다면 하나만 알아두자 죽어라 할 자신이 있고, (핸드폰 투지로 바꾸고, 사회와 단절해서 그 누구와 비교해도 나는 뒤지지 않는다라고 느낄 정도의 노력) 미래에 후회할 것 같다면 그 1년 생각보다 짧은 시간이니까 나는 너희를 응원할래, 아니 응원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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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오인간 어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