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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과 학과 전체 수석 수시 차석 수시 3등 수시 

정시도 대단하지만 3년 내내 비교과 챙겨가면서 수능 최저 맞춰서 공부해가면서 수시로 온 사람들도 엄청 대단한거 아니냐
 

아 수시 치기 그만 보고 싶다 


 

+) 문이과 차이 있을 수 있고 그거 다 고려한다 하더라도 일반화하고 '수시 학종은 수업 잘 못따라가더라.' 라고 이야기하는건 아닌 것 같은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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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ㅋㅋㅋㅋ 행시, 기술고시, cpa 대부분 정시~~~ 애초에 학종이 말이 안되는게 스카이 붙고 서성한 떨어질수도 있는게 학종...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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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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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학종애들은 전과 못하게 해야 한다 인정??ㅎㅎㅎㅎ 그 과에 뼈를 묻을 것 처럼 면접보더니 막상 인문대 수시 애들 학점되면 다 경영경제로 전과하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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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 얘기가 왜 나옴? ㅍ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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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너가 정시애들은 과에 애정이 없다며...ㅎㅎ 그건 수시애들도 하위과면 다 똑같던데 대학가보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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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 이게 이렇게 비약이 된다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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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아 그리고 스카이 다니는 어떤 분이 과외비 물어보는거에 수시면 양심적으로 받으라는 댓글 보고 적은 글이야. 내가 하위권 대학 다니는 친구가 주변에 없어서 그거까진 모르겠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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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과외면 당연한거 아냐?ㅋㅋㅋ 연고대 수능 23123 이렇게 보고 수시로 가서 연고대생이라고 과외 비싸게 받으면 노 양심이지! 정시로 가면 건동홍도 힘든데그리고 하위 대학이 아니라 하위 과 말한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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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그게 왜 당연한거지 일부 사람들이 내신에 집중했고, 수능 성적에 비해 대학을 잘간게 수시 전체를 내려칠만한 근거가 되는건 아닌 것 같은데. 나는 수능 안봤는데 그럼 과외하면 안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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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글쓴이에게
당연한거 아니야?ㅋㅋㅋㅋㅋ 내신 똥통고에서 잘받은 내신 보다 특목고 45등급이 훨씬 따기 빡센데....
적어도 수능 안본사람이 과와하면 양심 없는거지!!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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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오 나 과학고에서 했는데 과외하면 양심없는거구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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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왜 갑자기 전과 못하게ㅋㅋㅋㅋㅋㅋ? 너무 뜬금없게 치네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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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진짜,, 이게뭔소리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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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7
과 애정도 수시보다 정시가 적다는거 일반화야. 아빠 교수신데 자기과는 오히려 정시애들이 자기과에 자부심 있댔어. 학종애들은 수능 최저만 준비하거나 최저 없는 곳으로 자소서 수정이나 면접 준비정도만 해서 틈만 나면 반수각 잰다고ㅇㅇ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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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들은거 전한 것 뿐인데 일반화처럼 보일수도 있겠네. 이것도 학교, 과마다 다른 것 같네. 고시나 CPA 등등 스카이 출신이 과반수 이상 잡고 있는걸로 아는데 그 라인 학교 교수님께 들은거였어 ㅠㅠㅠ 정시 치기 목적이나 일반화 목적은 아니었어 미안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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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4
일반화 처럼 보이는게 아니라 일반화 한듯... 서로 치기 해서 좋을게 뭐 있는지 모르겠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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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앗 그런 의도는 없었는데 그러면 바로 댓글 지울게,,,! 치기할 의도는 아니었어 ㅠㅠㅠㅠㅠ 주변에 정시러들 있어서 대단한거 알고 봤는데 ㅠ 미안해 치기 목적은 아니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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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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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게 그게 수시러를 무시할만한 근거가 되는건 아니지 않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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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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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22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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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이건 인정한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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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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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우 그건 아니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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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글쓴익이 과고생이여서 아마 특기자로 가서 수시 높게 평가하는것 같은데... 일반고 안좋은데에서 내신 잘따서 학종으로 간 애들? 나 나름 상위권대학 경영 다니는데 회계 수업 따라가지도 못하고 수학 내용 나오는 수업은 조금만 나와도 벌벌 떨면서 공부 안해.....ㅋㅋㅋ 달달 외우는 마케팅 같은 거만 학점 잘따지
나는 문과여서 잘 모르는데 확실히 정시 애들이 공부 잘해
이과는 특기자>>>정시 논술>>>학종이라고 하던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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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22222 아 진짜 공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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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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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쓰니는 이과라서 그럴거야ㅠㅠ 문과는 진짜 노답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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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똥통고에서 내신 따서 수시로 온 애들 볼 때마다... 모르겠다 정시로 걔네가 그 정도의 학교를 갈 수 있었을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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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2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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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근데 시립대에선가 조사했는데 학종으로 들어온 학생들 학점평균이 더 높대 ㅋㅋㅋㅋㅋㅋ수시러들이 대학공부 벅차한다니,,, 너무 일반화하는듯 윗댓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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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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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아니야 직접 대학에서 통계 조사한거였어 찾아볼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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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ㅋㅋㅋ 그거 정시 애들 1학년때 반수하느라 학점 놓은 애들 많아서 그렇게 된거 모르고 아직까지 그렇게 주장하는 사람 있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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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2222222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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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3333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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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5555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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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6666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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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그냥 정시 좀 확대했으면 좋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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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5;5 정도는 맞춰주면 좋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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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근데 내신 믿을 수 있어? 공부 잘하는 우리 지역 전교 하위권 내 친구가 전학가서 똥통고에서 성적우수자로 대학 가는 거 보면 화나 죽겠던데. 나는 내신이 모고보다 1.5이상 낮게나와서 정시밖에 못쓰는데 걔는 정시가 내신보다 1.5이상 낮게 나옴ㅋㅋ 근데 걔는 내가 못가는 대학 가던데?

아니 전략인거 누가 모르냐고. 내 말은 실력도 없는데 전략으로 가는 수시러들 짜증난다는 소리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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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건 안타깝지만 입시도 전략이라 생각한다,,,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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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걔 전략인거랑 걔 실력이랑은 별개잖아. 실력도 안 되는데 전략만 짜서 대학 가는 거 보고 있으면 그런 일부 수시러가 좋게 보이진 않음. 여기서 내가 말하는 실력은 그 대학에 맞는 자질임. 입시 실력말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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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대학에 맞는 실력처럼 보이게 스스로를 포장하는 것도 능력이라 생각해,,, 결국 어떻게 보면 포장된 개개인의 모습을 대학이 취사 선택해서 뽑아가는거니까 ㅠ 전략이랑 실력이 별개라고 이야기는 하지만 운도 실력이라고 하는 세상인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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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그게 다 능력이고 실력이면 왜 자꾸 대학 입학하고 수시 정시 실력 차이로 잡음이 생기겠어. 정작 대학 갔을 때 필요한 능력을 제대로 검증 못하는게 수시잖아. 요점이 다른 곳으로 가는 것 같은데 내 말은 수시 비중 줄이고 말도 안되는 수시, 학종 없애서 수시 치기 문제 좀 줄었으면 좋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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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4에게
응응 일부 수시에서 몇몇 실력이 부족한 사람이 합격되어 오는 것도 맞고 익 댓글 뒷부분 나도 공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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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그 대학에 맞는 자질이 그 대학에 합격하면 증명되는 거 아니야? 그러면 애를 안좋게 보지 말고 그런식으로 학생을 선발하는 학교를 안좋게 봐야 하는거 아닌가...아니면 제도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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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2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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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그 대학에 맞는 자질이 있고 대학 합격이 그걸 증명해주면 말 안 하겠는데 대학 가서도 수시 정시 실력 차이 이런 걸로 잡음 나는 건 사실이잖아.그걸 증명 못해주는 입시 결과니까 자꾸 그런 말 생기고 수시 치기도 생기지. 그리고 애 한테 화낸건 익인 너 말이 맞는 것 같아. 그 제도 자체의 문제인데 열받아서 화살을 엄한 곳에 쏜 것 같네 미안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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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아악 나도 이러는데 진짜 빡쳐 아 아 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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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걔 전략이지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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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ㅋㅋㅋㅋㅋㅋ그건 걔 전략인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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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쓰니는 과고여서 잘 모르는 것 같은데 문과 일반고 최저없이 학종으로 온 애들은 진짜 수업 잘 못따라 가...특히 상경계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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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근데 난... 아니 수시 애들이 실력이 떨어질 수는 있는데... 그 대학은 어쨌거나 걔네를 뽑은 거잖아 막 실력 속이고 뭐하고 이런 사람들 말고... 무시할 필요까지 있을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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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2 이렇게 무시할거까진 없는거같은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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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온라인에서 수시 치기 솔직히 많이보이는건 사실 아니냐,,,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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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난 정시 애들이 수시애들 무시하는거 보다 오히려 수시애들이 나 0000등급(정시로는 가지고 못할 학교) 맞고 여기 왔다~ 이러는 걸 거 많이 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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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난 걍 정시 수시 5:5만 돼도 바랄게 없을 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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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건 나도 동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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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정시늘려야한다고생각~~~~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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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이건 동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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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정시 너무 빡세...문과 다 1등급이여도 다 커트면 중앙대 경영 겨우 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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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11111이 중대 겨우간다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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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진짜 국어 85점이 1컷이고 수학 1컷이 88점일때 국어 85점 수학 88점이면 사탐영어 잘보면 한양대 영어 사탐 성적 약간 안나오면 중대 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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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 그것도 잘보면과 못보면이 모두 1 안에서 좋고 안좋은거지? 와 진짜 문과 정시는 상상 이상으로 빡세구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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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영어 사탐은 2등급까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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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정시가 대학 가기 훨씬 어렵다는 건 인정. 근데 그렇다고 수시러들 모두를 일반화해서 내려치기하면 안된다구 생각해. 물론 전략적으로 실력 부족한데 대학 들어가는 사람도 있지 있는데, 종합+논술로 고생하면서, 그 대학에 맞는 자질 갖춘 사람이 훨씬 많음. 특히 상위권 대학으로 갈수록 교과 없고 종합에 면접 필수로 들어가기도 하고 그러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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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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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3 심지어 내가 보고 왜 수시는 쳐지는가 생각하게 했던 그 글 쓰니 스카이 재학생이었다고 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 (이런 타글 언급 안되면 말해주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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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44 수능공부 힘든거 다 아는데 그럼 수시는 공부 안 하고 온리 자소서로 대학 가냐 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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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7
55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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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대학와서 정시랑 학종 애들 역량 차이 나는 건 인정해야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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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댓글보고 느낀건데 문과는 몰라도 이과는 아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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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나 서성한 문과 상위 과 재학중..... 이과도 일반고 애들은 마찬가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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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spk 재학 중인데 적어도 이과 상위권 대학(서카포연고성한)에서는 학종 / 정시 차이 거의 안나는 것 같은데... 일반고 동기들 봐도 못따라오는 사람 없는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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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이과는 왜 차이가 덜한가요??(지나가던 이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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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이건 사람마다 다른 건데 일반화 해서 쳐야 할 일까지 맞는지 모르겠어.. 내가 다니고 있는 고등학교가 내신따기 쉽다고 그러지만 1등급 애들은 모고 1 2등급 나오는데.. 수시도 수시지만 정시까지 다 생각하고 있는게 일반적이지 누가 수시만 홀랑 노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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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대익인데 우리과에 공고에서인문계로바뀐지 얼마안되서 똥통인 인문계 나온애들 진짜 (생략) .. 그냥 일반 인문계 나온애들은 괜찮더라 다들 평타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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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이야 진짜 윗댓 다 받음.. 솔직히 차이나는 거 사실이고 그렇다고 무시받아서도 안됨 근데 과외비나 이런건 진짜 수능 성적 깔 필요 있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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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이과기도 하고 아무리 생각해도 주변에 다들 너무 잘하니까 차이나는거 공감 못하겠다 ㅠ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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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근데 서카포면 그럴만하지 솔직히 수능 정말 망친 사람 아무도 없잖아 근데 내 주위엔 똥통고에서 내신따서 한양대갔는데 수능은 46536 막 이런 사람 있어 그래놓고 대학 못갔다 의대 갈거다 이런 말 하면서 과외비 많이 받아가며 과외하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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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나도 고삼땐 학종 참 싫어했었는데..ㅎ 문과학교긴 했는데 국제고라 보통 내신 3등급에서 4등급 초반대까지도 국영수가 적어도 1등급은 뜨니까 아무리 모고 성적이 옆학교 1등이랑 비빌만 해도 내신으로 가고싶은 학교 학추는 전혀 못받으니까 질투났지..엉엉 그래서 나도 차라리 정시가 낫겠다 해서 중간에 돌려버렸엌ㅋㅋㅋ근데 그래도 수시전형 무시는 절대 절대 못했던 거 같다 얼마나 애들이 무시무시하게 준비하는지 뼈저리게 봐왔고 나도 2학년 때까지는 비슷하게 살아왔었으니까 일반고여도 과정이 조금은 다르긴 다르겠지만 어쨌든 다들 최선을 다했을 거고 그 학교 기준에 충족했다는 거니까 진짜 실력없음 학점으로 뽀록나겠지 뭐 근데 수능과외는 솔직히 수능짬으로 하는건디 성적표 백퍼까야한다고 생각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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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과라 그런가 수능 과외여도 실력 좋으면 다 커버 돼서,,,, 수학 29번 30번 21번 문제는 짬이 아니고 머리랑 실력으로 푸는거고 내 경우 과탐 투과목도 준비 하나도 없이 봐도 고등학교 당시에 전공으로 잡은게 아닌 과목도 2는 나왔으니까 ㅋㅋㅋ 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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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흠 근데 이과는 말이 좀 다른 거 같음.. 나 중딩때 나름 이과갈 줄 알고(?) 선행했었는데 이건 문과공부랑 좀 다른 머리가 필요하더라 노가다만으로는 안됨ㅇㅇ 솔직히 이과는 수시 정시 가르는 거 별 의미 없는듯. 내가 문과라 수시 정시 성적 사이에서 느끼는 차이는 좀 있었어 보통들 보면 중학교때 일반고 갔던 공부 잘하는 애들이 이과로 많이들 빠지기도 하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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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엇 근데 내가 말했던 짬은 실력+팁 다 포함한 거였어용.. 짬(?만 있으면 그건 너무 야매자너 껄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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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수능과 모고에서 굴려진,,,? 실력이라고 이해했다 껄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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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하ㅠㅜㅠㅠ수시치기 당하는거 진짜 맘아푸다...평준화 이과였는데 진짜 열심히 열심ㅎㅣ해서 겨우겨우 내신땄고, 1-2학년때부터 내신에 비교과에, 자소서도 70-80번 수정하고 면접준비 예상질문도 100개 넘게뽑으면서 힘들게 힘들게 붙었는데ㅜ 치기당할때 마다 맘아포...애초에 종합전형의 취지가 과에 관심있어서 노력해온 친구들을 뽑는거 아닌가...취업도 어차피 자소서쓰고 면접준비 해야해서 난 인생을 사는데 많이 도움이 될거라 생각하는데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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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그래놓고 막상 뽑아노면 전과복전 하던데 하위과 애들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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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막상 갔는데 안맞는 사람이였나봐요ㅠ 근데 애초에 과랑 안맞으면 종합으로는 합격하기가 힘드러요..광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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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게 여기서 나올 이야기는 아닌 것 같은데! 수시도 열심히 살았고 정시랑은 다른 쪽으로 노력해서 대학온거라는걸 이야기하는 것 같은걸...? 그리고 전공이 잘 맞는지는 대학 가봐야 아는거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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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마조요ㅠ수시러도 노력 많이 합니다....모두가 그렇다고 할 순없지만 적어도 제가 본 수시러는 노력안했으면 애초에 1차부터 걸러졌음ㅠ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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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수시러 셀프쿠크깨지고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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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셀쿠 깨지 말어라 ㅠㅠㅠ 일반화하고 수시 무시하는 사람이 잘못된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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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학종으로 운좋게 대학 잘가는 애가 이렇게 일반화할 정도로 그렇게 많나요,, 글구 학종은 원래 비교과가 교과 커버해주는 건데요,,, 하나라도 더 공부할 시간에 진로 관련 활동하면서 경험 쌓고 자소서, 면접도 준비하면서 3년내내 쉴틈없이 살아야 하는 게 학종,,,,, 내신이랑 수능 최저 챙기는 건 뭐 기본이고,, 만약 공부만 죽어라 하는 정시가 학점으론 더 앞서갈 수 있다 해도 이렇게 무시해도 될 일인지,, 씁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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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냐아냐 ㅠㅠㅠㅠㅠ 일부 특정 사람들이 너무 눈에 튀니까 그렇게 보이는거고 그런걸로 일반화하고 깎아내리는 사람들이 잘못된거지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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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수능 성적 거짓말 치고 과외하는 학종러들 있으면 그사람만 욕하면 되는거 아닌가 왜 굳이 다 같이 싸잡아서 치기하는거야 ㅋㅋ 진짜 속상하다 누구는 시간이 남아돌아서 3년내내 목매달고 학교생활 죽을듯이 한줄 아는건지 각종 대회고 뭐고 학교에서 열어주지도 않는거 해달라고 해달라고 사정사정해서 나가고, 쌤들 세특이다 뭐다 생기부 챙기기 싫어하는거 눈에 뻔히 보이는데 그래도 대학가서내가 하고싶은거 해야하니까 매 쉬는시간마다 찾아가서 부탁드리고 싫은소리 들으면서도 굽혀가면서 생기부 꽉꽉 채우느라 힘들어 죽는줄 알았어 나는. 이게 다 운이야? 이게 운인거면 나는 3년내내 헛짓한거네 여러모로 힘 빠진다 물론 내신 받기 좋은 학교에서 밀어주는대로 밀리면서 좋은 대학 간 사람들도 있겠지 근데 대부분의 학종러가 그런게 아니라는거 알아줬음 좋겠다 (글쓴이한테 하는거 아니야 혹시 기분 나쁘면 미안해 넘 속상하고 서운해서) 수능 공부 힘든거 모르는거 아니야 나도 학종 마무리 되자마자 바로 수능공부 시작했던 사람이라 충분히 잘 아는데 그렇다고 열심히 학종 준비한 수시러들 치기할 자격 주어지는거 아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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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쓰니가 설카포+과고여서 수시 환상 큰듯...
서성한 갈 것도 없이 나 연대 정시익인데 수시 최저없는 일반고 에서 꿀빨고 학종으로 온 애들.... 학점 안나옴 수업 못 따라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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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무려 환상씩이나 되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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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응 너무 단편적인 면만보고 수시 찬양 하는것 처럼 보여! 솔직히 설카포는 수시 정시 차이 거의 안나자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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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그런가,, 내가 이과고 학종 거의 안겪어봐서 모르게다만,,, 연고대 수시로 간 친구들도 다 특기자여서 그런가,,,, 흠,,,, 환상이란 생각은 안해봤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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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응응 특기자여서 그래.....지나치게 이상적인 면만 본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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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난 그렇게 생각안하는게
우리 지역 수시 명문대 보내는 고등학교 기말고사 문제를 봐버림 미분 기본 문제 나오더라..ㅎ 수시도 노력이라고 하면 할말 없지만 나도 수시로 가서 노력했음 좋았겠다 싶어 노력이 다른 느낌이야 문과야 이과는 잘 모르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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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특기자하고 일반고 학종 전형하고 구분 못하나봐
특기자는 아무도 안깜
아무것도 아닌 애들이 일반고 내신 꿀빨고 생기부 밀어주기 받아서 수능으로 인서울도 못할 성적으로 좋은 대학가고 수시익들은 그게 당연한줄 아니까 문제인거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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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나 일반 학종이었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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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서카포하고 나머지 대학 일반 전형은 하늘과 땅차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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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학교에서 밀어주는 정도면 '아무것도 아닌 애들'은 아닌거 아닌가,,, 싶은데,,, 진짜 내가 이상적인 면만 봐서 그런가 ㅋㅋㅋ 근데 나 완전 시골 출신인데 출신 학교도 그런거 밀어주기 있긴 했는데 그 사람은 밀어줄만한 사람이었거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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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일반고 밀어주는 애들 모의고사 성적이 1.2 섞여 있는 정도면 그런 말도 안해...그리고 과고 출신이라 했는데 과고는 시골도시 상관없이 쎄자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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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3에게
아니 나 출신 지역 고등학교 이야기였어! 말을 이상하게 했네 OO군 출신이거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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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다 필요 없고 학종 10 논술 10 교과 10 정시 70 해야함
모든 수시 전형에 최저 걸어 놓고(문과기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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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ㅇ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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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쓰니가 특수 케이스인거같은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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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2222 애초에 서카포+과고인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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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22 문과는 안 저런 케이스가 더 많아..정시성적 나랑 차이 많이나는데 내가 더 낮은데를 가야할때 정말 비참했음 그냥 나도 낮은고 갈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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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정시러인데 그냥 수시러들 수능 성적 모르는게 속편해 알면....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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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건 맘아픈데 진짜 입시는 전략,,, 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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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나도 그렇게 생각해^^.. 낮은 학교를 안간 내가 이지 뭐하러 고생해가면서.. 내가 아는 문과의 대다수는 저래 수시 전형은 잘 모르고 어쨌든 타이틀은 딴거니까 과외할때도 타이틀이 되야 물어라도 보잖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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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고학벌이어도 학종이면 온라인에서 상대적으로 무시받던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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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난 학종으로 들어왔고 과탑도 몇 번 해 봤어. 근데 나는 학종으로 붙었지만 학종이라는 전형 자체가 모호하다고 생각해. 붙은 사람도 왜 붙은지 모르고 떨어진 사람도 억울하다면 효율적이지 못하다는 증거 아닐까? 정시나 교과는 그래도 '나보다 점수 높은 애가 있어서 내가 떨어졌구나' 혹은 '내 점수가 높아서 붙었구나' 정도는 알 수 있잖아.
근데 막상 대학 들어와보면 서로 살 길 찾느라 바빠... 이미 같은 대학 들어와버린 거 남이 수시인지 정시인지 알 게 뭐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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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건 그래 ㅋㅋㅋㅋ 서로 살 길 찾느라 바쁘긴 하지. 하긴 암만 무시해봐야 온라인인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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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학종의 모순-연고대 경영 붙고 서강대 경영 떨어질수 있고 서강대 경영 붙고 이대 경영 떨어질수 있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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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건 학종 특성상 학교마다 보는 인재상이나 관점이 달라서 그런거라 생각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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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나는 문과 스카이 인데 수시 학종 중에서도 특기자 / 일반 학종 (특히 교과형 학종)이랑 차이 좀 남. 전공 관련해서... 교수님이랑 어떤 논문가지고 발전적 토론 하는 사람들은 대체로 특기자 출신이었고 성적 안 나오거나 극히 일부는 수업 녹강 두세번듣고도 못 따라가는 경우 (일반고 내신 1.X대)도 있었음... 그냥 나는 특기자 형 학종과 정시 비율을 늘렸으면 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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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학종의 의도가 뭔데.. 공부잘하는 사람 뽑자는 게 아니라 그 학교와 그 과에 적합한 사람을 뽑자는 거 아니야 그 기준이 모호할 수 있음은 인정하는데 더 높은 대학은 붙고 낮은 대학은 떨어지고 하는 케이스가 학종의 타당성에서 어떤 의미를 가는지 모르겠네 확실한건 정시로 갈지 수시로 갈지를 선택할 기회는 누구에게나 있었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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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내가 학종으로 갔는데 학종이 취지는 좋아도 문제는 있음ㅠ 숙명여고 거기 사건도 그렇고 왜 떨어졌는지 왜 붙었는지 이유가 명확하지 않아서 납득이 힘듦 그래서 반발이 심함 사실 좀 따지면 어디 기업에 입사하고 자영업해서 성공할 때 명명백백한 이유가 있어서 그럴까? 세상이 복잡계로 이루어져 있어서 명확하게 이건 이렇다라고 말하기가 힘든데 학생이기 때문에 너네는 아직 성인 아니니까 전부다 납득할 수 있도록 투명한 근거를 떠먹여줘야한다고 하는건가...난 이유가 명확치 않는 것에 비리가 숨겨져 있었으니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 정성적인 평가를 정량적으로 환산하지 못했기 때문에 문제라고는 생각하지 않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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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그리고 입학한 이후에 못따라가니마니로 치기하는건 얼탱터지는게 성인이 되고 주체적으로 생각하며 행동할 시간이 4년이면 완전히 달라질 수 있음 가만보면 들어갈 때 약간 모자라다고 평생을 모자랄 것처럼 얘기하는게ㅋㅋㅋ왜 대한민국 입시에 다들 지치고 혐오감느끼고 사람의 다양성을 무시한다면서 고등학교 성적에 카르텔을 세우려는건지 모르겠음 이왕 들어왔다고 그 사람이 거기 급이라고 추켜올려주거나 치지는 말았으면 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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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ㅁㅈ 정시 늘려야됨 우리학교만 봐도 모고 국어2등급만 나오면 전교등수는 한자리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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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여기 왜이렇게 수시치기가 많아ㅋㅋㅋㅋㅋ 우리학교뿐만아니라 주변 학교 전교권애들은 내신 비교과 수능 전부 챙기느라 몸이 남아나질 않던데 일반화 너무한다 진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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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인졍 정시 늘려야 함 우리학교 국어 이등급 나오면 전교생60명인데35등,,,,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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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학종은 그래 활동이라도 열심히 했지 난 교과전형 ㄹㅇ 이해 안 됨 특히 한양대 교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똥통학교 가서 내신 1점대 받고 모의고사는 34밭인 애가 교과로 한양대?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현타 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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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수시...우리학교만 보면... 글쎄?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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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이렇기 수시 치기 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좋은 학교 가려면 수시준비하면서 정시 최저도 맞춰야됨 난 좋은 학교 가겠다고 이거 다 챙기느라 진짜 힘들어 죽는줄 알았는데 다들 정시로 얼마나 좋은데 갔길래 이렇게 내려치나 당황스럽네 요즘 수시제도 기준 없고 혼란스러운건 사실인데 수시 준비한 애들은 비전도 없고 대학 쉽게 갔다는 식으로 말하는건 좀 아닌것 같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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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222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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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옛날에 kmo imo 인정해주던 시절의 수시랑 지금의 수시가 좀 다르긴하지. 공교육 정상화라는 명목으로 전반적인 수준 하향이 이뤄졌달까. 노력이야 대학가는 노력 다 비슷하게 힘들게 하겠지만 학문이나 수학능력에 대한 수준을 보는거에 있어선 지금 수시는 방향이 잘못된 거라는 인식이 강해서 그런가봐. 수시러들 최저만 봐도 최저를 아슬아슬히 맞춰서 온다? 정시러들 입장에서는 그 최저로는 바라보지도 못할 곳인데 오는게 이상하게 보일 수 있겠고 못 맞추는 것도 말이 안돼보이니까. 더욱이 이제 계속해서 최저 없애게 되면 이런 반발도 계속 심해질거고. 물론 메이저의대 졸업한 익으로서 최상위권에서 수시는 정말 잘 골라 뽑는단 것에는 동의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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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입시하던 시절도 올림피아드 다 없어졌을 때여서 모교 선생님들도 학생들 실력이 많이 떨어졌다고 이야기는 하더라. 그래도 서울대는 좋은 애들 어떻게든 골라서 뽑아가더라고도 이야기하고, 근데 정시랑 수시랑 완전히 비중을 두는 부분 자체가 다르니까 수능만 보고 공부했느냐 아니냐의 차이 아닐까 싶어. 수시러들 수능 성적이 어떻다는 이유로 그게 대학와서도 낮게 보일 이유는 아니고,,,, 물론 일부 수시 제도의 혜택을 받고 대학 가는 사람 있는 것도 알고 그 부분에 대한 문제점이나 정시 확대는 동의하지만 수시 인원 전체가 무시받을 이유는 더더욱 아니고. 그렇게 치면 빵꾸나서 정시로 가는 사람들도 너는 빵꾸잖아! 이러지도 않고 이러는게 맞는 것도 아니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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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학교가 그렇게 뽑았는데 수시로 대학온 사람들 낮게 보는건 문제가 있지. 근데 수시 제도 자체에 대해 부정적으로 보는 건 지금 수시가 기회를 평등하게 주는게 아니라 기계적으로 결과를 평등하게 맞추려고 하는 것처럼 느껴져서인 것 같아. 각종 올림피아드 특기자들은 인정해주지 않으면서 단지 학교생활에 충실하고 그런것만을 인정해준다는데에 재능있는 애들이 많이 분개해할 수 있는 부분이니까. 근데 요새 보면 정시도 ebs연계니뭐니하고 수학 난이도도 1등급 81 79 나오던때에 비하면 너무 쉬워져서 좀 문제가 있는 것 같긴 하다. 여러모로 강남 8학군 특목고애들이 능력에 비해 피보는 것 같긴하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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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특기자는 올림피아드 실적 쓸 수 있고 지금 올림피아드 수상에서 계절학교 이수로 다 바뀌어서 생기부에는 등재 못해도 자소서에 적고 증빙서류 제출하면 돼. 의대 졸업익이라니까 입시한지 오래돼서 지금 바뀐거 모르는거 같네. 그리고 강남 8학군 특목고애들이 능력에 비해 피보는 것 같다고 하긴 하더라도 입시는 전략이고 본인 선택으로 간거니까 그건 본인이 책임져야지 뭐,,,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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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아 그렇구나 그래도 아예 무시되는건 아니군 입시 넘 오래돼서 잘 몰랐다. 우리땐 따로 가점 항목이 있었는데 자소서에 적는것도 그런게 해당되는거려나. 그렇게 책임전가하기 전에 입시가 전략이 아닌 실력으로 이루어지는 세상이 되는걸 지향하는 쪽이 더 맞다고 생각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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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0에게
전략이 아니라 실력으로 이루어져야하는거는 동의하지만 말 그대로 정성평가고 모든 학교 교육 수준이나 활동 사항이 동일할 수는 없으니 본인 가치관에 맞는 쪽으로 선택하는거지. 강남 8학군 특목고 애들은 본인이 좋은 교육환경을 선택한거고. 책임 전가가 아니고 본인이 다른 시작점을 원해서 선택한거 아닌가 강제로 보낸게 아니고? 책임 전가란 생각은 안드는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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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글쓴이에게
그런 논리면 농어촌에 사는것도 선택이지. 부모님이 어느 지역에 사셨는지에 따라 교육환경이 결정되는 경우도 다수인데 이걸 선택이라고 마냥 책임을 묻는건 말이 안되지. 농어촌으로 이사갈 수 있는 경제력이 있다고해서 강남에 사는걸 선택이라고 하는건 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교육 수준이 동일하지 않은데 더 교육 잘 받은 학생을 잘 받지 못한 학생과 동일선에 놓는것 또한 어떤게 정의냐고 생각하는거에 따라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난 틀린 방향이라고 생각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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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2에게
특목고 이야기를 하니까 그랬던거야. 특목고 전기고고 본인이 지원하는거잖아,,,? 그리고 난 위에서도 이야기 나오듯이 완전 농촌 지역 (군이었어) 출신이고 농어촌으로 내려가면 얼마나 교육여건이 차이가 나는지 내가 제일 잘 아는 입장인데 농어촌으로 이사가는 경제력이 아니고 강남으로 이사가는 경제력이 더 큰 것 같은데,,, 농어촌 노리고 일부러 내려가는 사람도 있는거 아는데 정말 시골 농어촌 학생들은 양질의 교육을 제공받을 기회조차 박탈되어 있는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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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글쓴이에게
경제력이 하나의 요건일 수 있지만 강남에 가게를 운영하는 부모님이 교육여건을 선택하기 위해 농어촌으로 이사가는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고 선택이 아니란거지. 더 여유가 넘쳐나면 그렇게 할 수도 있긴하겠지만 대다수는 그런 선택을 할 수 없는 상황이니 이걸 단순히 강남환경을 선택했다고 보는건 무리라는 소리야. 특목고의 경우는 네 말대로 선택이 맞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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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3에게
아 강남 8학군 + 특목고 이야기였어? 나는 강남8학군에 포함된 특목고 이야기하는줄 알았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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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글쓴이에게
보통 특목고면 특목고 강남 8학군이라고 하면 강남에 속한 자사고나 일반고 얘기하는거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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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4에게
자사고도 전기고인지라 특목에 포함해서 말하는 경우도 있어서 그랬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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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글쓴이에게
자사고라지만 예전에 자사고 엄청 확대되면서 그 지역에선 거기밖에 갈 수 없는 자사고들도 꽤 있고 선택이라고 마냥 볼 수는 없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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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5에게
? 지원 가능한 교육구에서 자사고만 있는 지역도 있다는 이야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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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글쓴이에게
찾아보면 일반고로 지원도 할 수 있겠지만 우리 지역의 경우는 내가 다니던 중학교에서 보통 가던 고등학교 8군데 정도중에서 7개 학교인가는 자사고 전환됐어. 이러면 거의 강제되는거나 마찬가지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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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6에게
오 이런 경우는 처음 들어봐서 몰랐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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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대학 와서 제일 적응 잘하는 학생들이 학종이라 학교에서 선호한다고 들은 거 같은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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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자사고에서 수시로가는거는 인정해주나 ㅋㅋㅋ 너무 치네 일반화도 엄청나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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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울학교 모고 국영수 300점 받는애들도 내신따기 힘들어서 1점대 중후반 나오고 그러는데
옆학교는 모고 3등급대 나오면 전교 1등........ㅎㅏ...현타의 연속..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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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물론 수시도 비교과 챙기는거 힘든거 ㅇㅈ함 난 수시정시 둘다 해서...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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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ㄹㅇ 우리 지방 일반고인데 연대 두명갔거든 한명은 학점 잘 안나오는데 한명은 4초임.... 그냥 가서 얼마나 하느냐의 문제인듯 제발 정시부심부리면서 수시 내려치기 안했으면...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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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근데 난 이렇게 싸우는 이유를 모르겠는 게 모든 사람 다 수시의 기회가 있고 정시의 기회가 있잖아. 누구는 수시만 해야 하고 누군 정시만 해야 하는 것도 아니고 본인이 생각했을 때 난 정시가 낫겠다,수시가 낫겠다 싶어서 선택한 건데 뭐는 유리하고 뭐는 불리하다 따지는 건 자기가 선택한 것에 책임을 전가하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쓰니가 말한 것처럼 입시는 전략이라는 것도 인정해.. 솔직히 억울하면 수시로 대학 가면 되잖아 근데 그렇게 선택 안 해놓고 왜 억울하다고 하는지 이해가 안 돼.. 고등학교 선택도 전략이야. 어쩔 수 없이 온 것도 아니고 자기가 선택한 고등학교가 내신형이 아니고 정시형이라면 선택한 거에 책임을 져야지.. 누가 억지로 시킨 것도 아닌데 .. 참고로 나는 외고 다니면서 수시 6등급에 이번 수능 평균 1.4 나와서 이번에 고대 붙은 학생이야.. 나 같은 경우는 정시가 너무 고마운데... 나 수시로 갔으면 학교 버프 받아도 고대 근처도 못 갔어.. 나 같은 케이스도 존재하겠지 반대도 존재 할 거고
근데 누가 유리하다 뭐가 불리하다 하는 건 무의미하다고 생각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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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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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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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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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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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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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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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8
다른 건 모르겠는데 고등학교가 선택이라는 말은 좀 아닌 것 같아ㅠ 강남 8학군 출신인데 고등학교 쓸 때 아예 내신형 학교는 선택지에 없었어.... 그렇다고 내 입시 때문에 부모님이 이사를 하실 수는 없는 거잖아.
물론 난 수학 특기자랑 수리논술로 입시를 치뤘고 합격해서 지금의 대학에 다니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전형 선택의 책임에는 동감하는데 고등학교 선택 문제는ㅠㅠㅠ 잘 모르겠어 지금의 정시 비율과 학종, 교과 비율 보면 오히려 강남8학군이나 분당 같은 지역의 역차별같다는 생각밖에 안들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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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3
고등학교가 왜 선택이 아니야? 이사를 왜 갈 수 없지? 내 주변에는 고등학교 때문에 이사가는 사람 꽤 봤는데.. 대신 강남 쪽에서 살면 유명 학원들이 근처에 있어서 멀어서 그런 학원 가고싶어도 못 가거나 오가는데 시간이 몇 시간 걸리는 친구들보단 혜택을 받잖아.. 나도 청담쪽이라 울 학교 내신따기 어렵기로 소문난 학교야 ㅠㅠ 그치만 난 우리지역이여서 받는 혜택도 많다고 생각해서 내가 불리하다고 생각한 적은 없어 모든사람이 100퍼센트 만족하면 좋겠지만 그럴 순 없잖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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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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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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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난 그냥 수시까는거는 열등감이라고 본다
지딴에는 열심히 했는데 안나오니까 수시 폐지 이러는거같음ㅎㅎ
반대로 정시까는거도 모의고사 안나오는 수시생의 열등감같다

결국 두 전형은 개개인의 장점을 살릴수있는 전형이라고 생각해
왜 이런 논쟁이 있는지 모르겠음
그냥 인정하고살면 뭐가 덧나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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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사바사인듯 지방 내신따기 쉬운 학교 애 전교 1등? 인데 모의고사 4등급 나오고 그렇다는데 학교에서 비교과 몰아줘서 연대 면접형으로 갔더라... 부러워 죽겠음 난 정시 망해도 그 사람보다 잘 봤는데 연대는 커녕 원래 우주 안정권이 상향 됐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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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난 8학군 이과임 치기 아님 진짜 부럽다고... 갑자기 눈물나네 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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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솔까말 학종은 변별력 없다고 생각함...국숭세단 떨어지거 중경외시 붙는거 보고 학종으로 대학간애들 자기 실력보다 높은데 간건 맞음...정시로 대학간 애들이 객관적으로 대단해보이고 교과가 그다음 변별력 있고 학종이나 논술로 간 애들은 그냥 운 좋아보임ㅇㅇ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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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교과가 변별력 있다니....진짜 내신 따기.쉬운 1등급이 내신 따기 어려운 학교 3등급 보다 모고 안나와 이런 댓글 여기만 해도 오조오억갠데 그냥 학종치기로 밖에 안보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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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6
대학은 정시로 "얘가 얼마나 공부를 잘하나"를 보지만 수시 종합으로는 "얘가 우리 학교, 우리 과의 커리큘럼에 얼마나 잘맞는 전공적합성을 지니고 있는가"를 봄.단순 성적으로 대학가는 시대는 지났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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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근데 난 수시한테 머라할게 아니라 정시좀 늘려줬으면 좋겠어 속상하다 정시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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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그리고 정시비율만 좀 늘려도 차라리 이런 치기 없을것 같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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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주변에 말도 안 되는 등급 받고 사탐으로 최저 겨우 맞춰서 좋은 대학 간 애들 보면...ㅋㅋ 수시는 상대적인 것 뿐이고 절대적인 실력은 수능 성적이잖아 권위있는 교수들이 한 달을 갇혀서 만든 시험지로 공정하게 판가름나는 실력이 가장 정당한 대입 기준 아닐까? 그런데 누구는 낮은 성적 받고도 좋은 대학 가고 누구는 누구보다 높은 성적 받고도 대학 못 가서 재수한다면 말이 안 되지...난 수시 싫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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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하루의 시험이 모든 실력을 편가를 수 없다고 생각해. 수시 싫으면 정시하는거지 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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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1
올림픽은 4년에 한 번 열려 하루의 시합으론 선수 간 실력을 판가름 할 수 없는 걸까? 난 수능으로 충분하고 수능이 가장 공정하다고 생각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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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건 내가 특목고 출신이라 그럴수도있단거 감안하고 걸러들어. 우리 학교는 수학 과학이 1주일에 약 20시간 가까이 되고, 고등학교 범위 넘어서 대학범위를 1학년 입학과 동시에 시작하고, 국어 영어는 거의 신경 안쓰는 분위기야. (특히 국어) 수능으로 봐서 우리애들 가는 대학만큼 가는 사람 거의 없을거란거 나도 알아. 하지만 나는 결코 동창들이 전공 적합성이 떨어지거나 실력이 못하다고 생각 안하는걸(당장 서울대 진학한 애들 학점 평균만 내봐도 4.3 만점에 3.8 이상 나올걸). 우리 같은 사람도 있는거 생각하면 수능이 모든걸 판가름하기는 힘들 것 같은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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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
나도 외고 출신이라서 특정 어문학과에 쉽게 진학하는 경우를 많이 봤는데 그런 점은 감안해야 한다고 생각해 그건 실제로 해당 전공에 관심이 있고 실력도 있으니까 진학 자격이 충분하다고 판단되거든 근데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훨씬 많으니까 문제라고 생각하는 거야 쓰니같이 특수한 사례이거나 정시로도 비슷한 점수대가 나왔다면 누가 뭐라고 하겠어 난 공정하고 객관적이고 절대적인 시험의 비중이 겨우 20~30%라는 데에 화가 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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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99에게
정시 비율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단건 나도 공감한다....그 비율이 0;1이 되어야 한다는건 공감 못하지만 최소 5;5는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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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아니 뭐가 됐든 서로 일반화만 안하면 되는 거 아닌가 근데...? 너무 다양한 케이스가 있잖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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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아니 그러면 어려운 정시 왜하는거야?수시하면 되는거 아니야?
나 아직 중1이라 잘 모르는뎁 이해가 안되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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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당연히 수시로 많이 뽑으니까 수시로 가고 싶지 근데 특목고나 학구열 센 곳은 모의고사 1등급나와도 내신 5등급 뜨는 곳 허다하고 1학년부터 성적이 좋아야 해 선생님 눈 밖에 나거나 담임 선생님이 애들한테 관심없으신 분이면 생기부 아작 나는 거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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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8
헐ㅜ 구런거 였구나 역시 이유가 있었으ㅜ 이해시켜줘서 고마웡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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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그러면 글쓴이뿐만아니라 다른 익들 논술은 어떻게 생각해..? 학종얘기가 젤 많길래.. 난 지금 학교 정시로 왔는데 논술 준비하다가 떨어지고 온거거든! 근데 애들이 논술러 없을때 논술은 별거아닌걸로 쉽게 온거아니냐는 식으로 말해서 놀랬거든 ㅠㅠ 준비할때 힘들었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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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누구나 자기가 안해본건 쉬워보이는거지 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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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본인들도 일반화 당하면 벌벌 떨 거면서 수시 치기 무엇? 정말 좋은 학교는 내신+출결+생활기록부 여기에 수능 최저까지 있어 쉽지 않아 그리고 강의 못따라잡는다는데 나 과탑까진 아니어도 4점대 받음^^ 일반화 ㄴ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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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난 솔직히 입시 준비하면서 학종이 제일 준비하기 힘들다고 느꼈었는데 다들 느끼는게 다르구나 허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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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내신은 물론이고 수행도 요즘 비중 커서 어느것 하나 빠지게 준비하면 안되고 독서활동도 해야하고 교과세특 챙겨야하고 봉사활동 장기봉사 꾸준히 하면 더 좋다는 말 있어서 다들 주말마다 장기봉사하러 다니고(내 주변에는 유독 장기봉사 하는 애들이 많았음) 수상기록도 챙겨야하고 조퇴도 눈치보면서 하기도하고 아무 기록 안남는게 좋다고하면서 아파도 참는 애들도 많았고 1차 붙어도 2차 면접까지 넘겨야하고 또 좋은 대학들은 마지막으로 수능 최저까지 있는데.. 우스갯소리로 애들이랑 고졸하기 참 힘들다~이랬었는데 학종이 쉽다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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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난 그냥 다 필요없고 입시 제도가 수시에 맞춰져 있어서 더 유리한 방향으로 준비한 것밖에 없는데 그것가지고 치는 게 제일 억울해
정시하는 사람들이 내신까지 다 챙긴 것도 아닌데 수시한 사람들이 정시 안챙기는 건 무시하더라 ㅋㅋ
참고로 나는 상위권 특목고 전교 일등해서 스카이 붙었고 대학이 뽑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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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그리고 나도 수시 정시 50:50으로 바뀌는 건 맞다고 본다 정시 비율 늘려야 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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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그리고 사교육은 거의 안 받았고 학교 쌤들이랑도 평소에 말 한마디 안 하는데 수시=비리의 무한한 가능성이 서린 곳 이런 이미지 씌우는 사람들 있더라 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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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수시 치기 겁나 웃기다ㅋㅋㅋㅋㅋㅋㅋㅋ 따지고 보면 학종으로 온 얘들 자리가 정시 얘들 자리도 아닌데 왜 이렇게 억울해 하지 누구든 노력 안한 사람 없어 꿀빤다고 생각하는 익들 많은데 꿀은 개뿔 대회 나가 내신 챙겨 세특 챙겨 신경쓸 거는 정시보다 더 많아ㅋㅋㅋ 그리고 안좋은 학교에서 내신 잘 받았다고 그 내신대로 가는 것도 아님 진짜 혼자 멋대로 생각해서 수시 꿀빠는 전형이라고 좀 생각하지 말았으면 수시 준비하는 얘들 노력 폄하 좀 하지마 수시든 정시든 자신의 목표 대로 나아가면 되는 거지 애초에 라인부터 다른데 신경쓸 게 뭐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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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수시가 더 대단하다 생각함..ㄹㅇ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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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정시는 줄고,,,고인물 n수생은 늘고,,,변별해야하니 어려워지고,,,그럼 n수생은 또 늘고,,,처음부터 잘못 됐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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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수시러는 근데 완전 최상위권 성적이 아닌이상 정시러랑 비슷한 모의고사/수능 성적 받는건 좀 불가능한 일 아닌가...학교수업 가 집중해서 듣고 내신 공부하고 생기부 챙기고 대회준비하고 자소서 쓰고 이러면 뺏기는 시간 엄청 많은데 왜 수시러들한테 정시만 공부한 정시러들이랑 같거나 비슷한 수능성적을 바라는지 모르겠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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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1
2222 핵인정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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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7
33333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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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2
444444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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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0
난 내주위에 비리를 많이봐서....무시하는건 아니고 솔직히 가능성은 그게 누구든 있다고 생각하는편. 내신비리가 진짜 한둘이어야지. 나는 비리나 편법없이 자기가 노력해서 그노력만큼 대학왔다고 생각드는 친구들은 나도 별로 치고 싶진 않아. 오히려 영특같은 친구들은 수능 못봐도 나는 그친구들도 그친구들만의 능력이 있었구나 하면서 오히려 존경스러워.근데 교과면서 수능은 45678파티인 애들 좋게는 안보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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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그리고 수시 싫으면 정시 하는거랬는데 상위권 대학 정시러들 거의다 특목고나 자사고, 학군 엄청 좋은학교 등등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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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공부 잘하는 애들 속에서 같이 열심히 해서 대학 갈려는 마음으로 왔는데, 내신경쟁 피튀기니까 결국 1등급인 애들은 없어지고 전교생의 90프로가 정시에만 매달려야하는 학교들도 전국에 많아. 뭔 정시러들이 내신까지 안챙겨. 이런 학교에서도 80프로 이상 고3 1학기까진 빡쎄게 챙겨. 챙겼는데 다같이 열심히 해서 안나온거라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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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우리학교를 예시로 들자면, 우리학교는 문이과 둘다 1등급 없었어. 문과 전교 1등이 교대지망했는데 걔 내신으로는 넣을 수 있는 교대가 없어서 지방교대조차 못썼어. 걔조차도 정시로 대학갔어.누군 단 하루의 컨디션으로 승부보고싶어서 정시했나. 다들 수시 하고 싶었어. 특목고라서 내신 좀 낮아도 더 잘뽑아주는 것도 서울권외고랑 자사고 몇개 한정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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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정시러한테 면전에 대고 너도 수시로 왔으면 됐잖아 같은 소리 하지마. 그말이 제일 상처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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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난 저런 학교에서 고2까지 3등급권이었고 나도 나름 반등수 높은 편이었는데도 담쌤이 나 수시로 인서울 하위권도 상향이랬어.나 내신 엄청 챙겼어.내신 안됐으면 논술하면 되잖아? 나 예비만 5번이내로 2개 받았음 3년동안 논술 다녔거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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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5
와 나는 수시 교과 100이긴 해도 모고 4등급 5등급 맞아놓고 인서울 해서 수시 패면 으응 팰만하네 ^^* 하고 넘어감 ㅋㅋ 입시제도는 수시가 유리합니다 다들 똥통학교에서 내신따세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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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근데 그 선택을 안 해놓고 패니까 좀 웃기긴 해 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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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학종도 쉬운거 아닌데...ㅋㅋㅋㅋ 우리학교는 몰아주기 그런서 없어서 알아서 활동 찾아서 하고 대회 할 때마다 나가고 대회는 항상 시험기간에 있고 성적 봉사 독서 상장 세특 다 챙기느라 3년동안 고생은 다했는데ㅋㅋㅋㅋㅋ 자소서랑 면접도 할때마다 나는 오히려 정시공부 하고싶다고 생각하기도 했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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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수시가 유리해보이면 수시 선택하면 되는 거 아닌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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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정시러 입장에서 그말이 제일 싫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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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이유를 알 수 있을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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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밑댓!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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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정시러들 대부분은 수시를 못쓴애들이야 출신 고등학교가 좋아서 지잡대말고 건동홍이상 좋은학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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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애초에 고등학교도 선택할 수 있는거 아니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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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고등학교에 따라 입시전략이 달라져야 하는게 잘못된 정책 아닐까? 고등학교도 이사가야 바꿀 수 있는 애들도 있는데??? 지방에 공부 못하는 고가서 내신 잘받을려면 부모님까지 다 그 지방으로 내려가주셔야돼? 직장이 서울이신데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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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156에게
물론 그런 경우에는 내신따기 힘든 고등학교를 가고 정시로 돌리는게 불가피 할 수 있겠지 그렇다고 해서 내신따기 쉬운학교가서 학종으로 학교간 애들을 치는건 잘못됐다고 생각해 학종도 결코 쉬운게 아니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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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159에게
나 친적 없어 정시보고 너도 수시하지 그랬니? 자체가 기분 나쁘다는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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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2
160에게
앗 익인한테 쳤다고 말한건 아니었어 내 댓글의 의도는 수시 치는 정시러한테 하고싶었던 거였어 최저 4과목이라 강제 정시공부도 같이해서 정시 힘든거 나도 알지만 학종도 쉽지 않아 나는 학종준비하면서 3년동안 힘들게 준비한건데 쉽게갔다고 치기당하는게 기분이 나쁜거고 그래서 저렇게 얘기한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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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4
162에게
근데 치는 정시러들한테도 화나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혹시나 현실에서 만나면 그냥 너의 노력을 차근차근 말해주는게 좋을거같아. 걔네도 반성할거야. 그 말은 애초에 못 그러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역효과만 날 거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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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5
162에게
나 솔직히 학교 오기전에는 몇몇전형은 색안경끼고 봤었는데 학기초에 농어촌 전형으로 온 친구한테 걔 대학 온 스토리 들었을 때 너무 멋있고 그래서 오히려 존경스럽다고 생각했거든. 당장 수험생들은 자기 힘든거만 보이니까 이해하기 힘들겠지만 대학생돼서는 너가 비리나 편법이 아닌 큰 노력을 하고 입학했다면 걔네도 널 인정해줄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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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9
165에게
둥글게 말해줘서 고마워 익인아 내 주변 그리고 우리 지역은 고등학교를 자기가 선택했고 내신따기 어려운 고등학교는 정시생각도 하고 갔기 때문에 대부분은 수시 정시를 선택하는 분위기였어 그래서 정시러가 수시를 쳤을 때 더 기분이 나빴던 것 같아 그래서 그렇게는 생각해보지 못했어 물론 나는 정시가 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정시가 쉽다고 생각하지 않아 하지만 정시를 준비한다고 해서 학종이 쉽다고 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고 생각해 많은 정시를 준비하는 친구들이 알아줬으면 좋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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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9
169에게
웅웅 너가 대학내에서 너가 해서 온 노력 다말하고 정당하게 온거면 기죽을 필요 없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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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159에게
유리해보이면 수시하지 그랬냐며 유리해보였는데 못하는 애들도 많은데 그게 상처주는거지 뭐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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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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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3
근데 난 정시가 더 빈부격차 유발한다고 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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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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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3
둘 다 빈부격차 유발함! 흙수저로 종합 뚫은 내 입장에선 정시가 더 ㅎㅎ...
정시는 강남에 정말 유명한 학원들은 출제 교수 분석해서 예상 문제 뽑아주고 평가원 들어갔던 사람이 내는 문제 풀어보고 함 ㅎㅎ 교육의 질의 차이가 괜히 있는 게 아니다!
심지어 재수로 넘어가면 더 심해 독재는 대부분 비추천 하는데 학원으로 넘어가는 순간 대학 등록금 급인 거 알지...?
실제로 금수저들이 정시에 많다는 통계도 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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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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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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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1869
안에 논문 이름 있으니가 자세히 알아보고 싶으면 찾아보면 될 듯!

수학이나 영어가 이비에스만 꼼꼼이 봐도 만점 나온다구...? 그거 진심으로 하는 얘기야...? 뭐 물론 진짜 잠 못 자고 하면 수능 만점도 가능이야 하겠지! 근데 돈 많은 사람은 훨~~~~씬 쉬운 것뿐이고! 이비에스만 많이 보면 되는데 왜 사람들이 학원을 가겠어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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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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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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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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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 읽어보고 오해 풀리길 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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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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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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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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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70:30 정도로 알고 있다! 10% 정도가 비중을 얼마나 크게 바꿨는진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정시가 돈 많이 드는 것도 알았으면 해서 단 거였다! 나도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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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수시성적이랑 정시성적 비슷하게 나오면 치기 당할 필요가 없지 근데 지방 인문계 중 똥통고는 모고4 5등급이 내신1등급대 나온게 허다하니까 수시치기가 나오고 학종에 대한 의구심이 생길수밖에 없지 솔직히 정시가 단기간공부가 아니라 얼만큼 오래 잘 쌓아왔나 잖아 그냥 수시로 대학 잘 간사람들 중에서 정시도 그만큼 비슷하면 기분나쁠 필요도 없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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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22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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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나 모의고사 수능 다 5~6등급대야 그런데 내신이 1점대라 좋은 과 왔어 고등학교 3년 내신 딴다고 고생한 거 생각하면 수시 치기하는 사람들 뺨을 치고 싶다 ㅋㅋㅋㅋ 진심 머리카락 반으로 줄고 부모님한테 학교 관두고 싶다, 그냥 공장에서 평생 일하고 싶다라는 말까지 했음... 정시 잘봐서 같은 과 온 애들 학점으로 바르는데 수시 정시가 중요한가 싶고 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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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0
당장 숙명여고 쌍둥이도 내신이랑 모고랑 달라서 의문을 품는거 보면 모고=내신이 어느정도 비슷하게 나온다고 판단되는거 아닐까?대부분의 사람들이 익인이네 학교에서는 수능 5-6등급대가 전교권인가보다~생각하지. 당연히 수능 1등급대가 전교권인 학교보다 내신 쉽게 받았겠구나 라고 생각하는게 당연한거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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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3
1점대 친구들 중에서도 수능 잘본 친구들 있거든... 나는 최저를 안봐서 공부를 안하고 수능
깔아줄 생각으로 갔고 여튼 나 같은 사람들도 있는데 무조건 수시는 정시보다 쉽다는 사람들은 이해가 안 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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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7
수능을 깔아줄 생각으로 봤으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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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0
모의고사랑 수능이 내 대입에 필요가 없었으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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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1
개인적으로 수시정시 중요하다고 생각은 안하는데 그냥 객관적으로 보면 그런거같아. 익인이 입장에선 힘들었을 수 있지 당연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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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6
나는 객관적인 면을 떠나서 선입견을 갖는 사람들이 무서워 ㅋㅋ 급을 나누잖아 정시랑 수시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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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9
나 170익인데 나는 익 학교 전교권이 모고 5-6등급대라고 생각해서 한 말이었어! 객관적으로 보면 그럴거 같다도 모고 1-2등급대가 전교권인 학교에 비해서는 내신따기가 객관적으로 쉬웠을거 같다고 생각해서 그랬던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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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2
그렇구나... 모의고사 제대로 보면 국어 영어는 무조건 1등급 나오는 편인데 수시로 대입 전략 짜고 나서는 모의고사 공부 진심 1도 안했거든 나 같은 사람들도 많을 거라고 생각해 쌍둥이 같은 애들도 있겠지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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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4
이런 말이 나오는 이유가 과거에 정시 비율 높았을 때 사실상 대학 줄세우기 된 상태에서 애들 줄세워넣고 순서대로 넣는거였잖아. 여전히 인식은 그래. 그래서 스카이 갔다고 하면 공부 잘하나보다 하는거고. 근데 수시 비율 늘면서부터 그 대학에 간 애들의 평균 실력보다 낮은 애들이 들어가기 시작하지. 근데 그 애들에 대한 평가도 여전히 좋아. 그럼 당연히 반발이 생기지 않을까. 난 학군 자체가 빡세서 선택의 여지가 아예 없이 공부했는데, 쟤는 나보다 공부도 안해놓고 더 좋은 곳 갔네. 이런 생각하는 애들이 당연히 생기고 그럼 걔들 입장에선 억울할테니까.
그니까 애초에 입시~>전략이 된게 문제라는거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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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렇게 핫플이 될 줄은 몰랐는데 그냥 내가 드는 생각 몇개만 이야기하면 (글 수정하면 배열 엉망될 것 같아서)

1. 학종 대부분 내신+비교과로 바쁘게 살아오는데 정시 준비 해 온 친구들과 같은 점수를 바라는건 어불성설 아닌가 하는 질문. (심지어 상위권 학교로 가면 정시도 반이상은 재수 아님 n수잖아) +) 정시러들 수능 공부하는 시간에 자소서에 면접에, 심지어 면접을 캠프로 보는 곳도 있던데 어떻게 성적이 같아,,,

2. 교육이 지역격차, 소득격차의 사다리가 되어야 한다는거에는 나도 동감. 근데 이 소득격차는 우리집이 부유한건 아니어도 가난하진 않아서 모르겠다만 지역격차는 내가 장담하건데 여기 익들 중에서 가장 체감한 사람 중 하나일걸. 교육소외지역(진짜 외부에서 출신지역을 이렇게 설명하더라)에서 대학 목적도 아니고 R&E가 하고싶어서 과학고 준비했었고, 그 과정에서 혼자 안되니까 학교 선생님 도움받아가면서 독학했었음(그래봐야 고1~2 내용이 한계더라). 내신형 학교가 선택지에 없었다는 익들도 보이는데 (내가 지방에서 올라와서 강남에 그런 교육구가 있는지 몰랐었네.) 우리 지역은 외부에 비해서 내신 받기는 쉬워도 교육 여건이 아주 열악했음. 교사 선생님들이 열정이 있거나 실력이 월등한 것도 아니고 마땅한 학원도 서울처럼 있는것도 아니었고. 특목고준비는 인구가 적어서 수요가 없으니 더더욱 그랬고. 고등학교 입학하고 이야기했을 때 이런게 지역차이구나 느낄 정도였으니까,,, 하지만 내가 경험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노력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해. "니 노력이 부족해."만큼 폭력적인 말이 없다고 하지만 적어도 지역 간 격차는 내가 경험한 입장에서는 노력으로 극복할 수 있는 문제라 생각되기도 하네,,, 고등학교 입학하고나서도 학원 계속 다니고 공부했던 애들도 있는데 난 내 힘으로 공부했고 학원 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입시결과 좋았고.... (내 고향이 어느 정도로 시골이냐고 물으면 인구밀도로 줄세우면 220여개 자치단체중에 200등 넘어감.)

3. 입시가 전략이 된게 문제점이 있다는건 동감하지만 그게 수시를 무시하거나 선입견을 가질만한 근거가 되진 않는 것 같은데,,,?

4. 고등학교 선택도 전략이라는게 내신 따기 좋은 학교는 보통 학교 분위기나 교육여건, 별로인 경우가 많고 내신 따기 어려우면 학생들이랑 경쟁하면서 성장하는 부분이나 선생님들의 실력이 좋았음. (아닌곳도 있을 수 있겠지만 내 경험상 그랬음) 일장일단인거 아닌가 결국,,?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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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5
학종이 뭐 여러가지 꾸준한 활동 + 성적을 보는 거니까.. 나두 솔직히 수시 치기 하는거 보면 속상해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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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6
무시하는 사람들이 있어..? 이미 똑같은 학교 들어온 이상 그렇게 급 나누는 거 의미없다 생각해..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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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프엔 못봤는데 온라인은 차고넘치더라..... 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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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8
3년동안 원하는 과 가려고 내신+비교과 미친듯이 혼자 노력해서 채워온 수시러 맴찢당하고 갑니다ㅠ
우리학교같이 생기부 안써주는 학교에서 홀로 딛고 서기 진짜 힘들었는ㄴㄴ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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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0
재외국민전형빼고 수시도 다 어렵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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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2
저거 진심이얔ㅋㅋㅋㅋㅋ 학교 입장에선 수시 선호하는게 적어도 수시는 애들이 학과에 관심이라도 가져서 오는데 정시는 성적맞춰오는 경우가 많아서기도함 물론 난 정시지만 행정실에서 근장하면서 느낀거고 그리고 걍 수시 정시 떠지는것도 새내기때가 끝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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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5
나도 그렇고 내 주위 수시 애들도 그렇고 이번에 학종 쓴애들이 어지간한 정시러 애들보다 수능 잘 봤어 못해도 연고대 갈 점수는 나오고. 수시 치기 진~짜 속상하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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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7
흠 나는 특목고 졸 ㅋㅇㅅㅌ재학생인데 우리학교 내에서 정시러 보는 시선은 일단 정시로 온 애들이 드물어서 그런지 진짜 쩐다... 이런 느낌이라 잘 모르겠네 당장 나도 수시고 고등학교 빨 엄청 받고 들어온거라서.. 뭔가 정시가 더 확률상 힘들어 보이긴 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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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카이스트는 정시로 40명은 뽑나...? 엄청 적게 뽑지 않냐. 카이는 과고영재고 버프가 크긴 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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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8
3년 내내 10번의 시험동안 성적 떨어지진 않을까 애들 견제 받아가고 선생님들한테 빌빌 기어가면서 생기부 챙기고.. 최저때문에 수능공부에 면접까지 준비했어야했는데. 그렇게 아니꼽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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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0
나도 학종으로 대학왔는데 학종도 쉬운건 아니야 .. 내신도 챙기고 활동같은거 참여하고 이런게 쉽지많은 않아 나도 3년동안 선생님들 쫓아댕기면서 조금이라도 나한테도움되는 활동 뭐가있는지 알아보고 준비하고 그러느라 스트레스 엄청받고 그냥 수능공부할까 고민도 많이 했었어 하지만 내가 시작한거니까 포기할수도없고 재수할수도없어서 교과랑 학종준비해서 대학간거야. 생기부 15장 이상 나오는것도 진짜 쉬운일아니야 남들은 안중요하다고 한문이나 컴퓨터같은 교양과목도 선생님들 눈에띄어서 생기부 한줄이라도 더 적힐려고 수업시간에 열심히 참여도 하고 그랬다 고삼되서는 면접이나 자소서 준비때문에도 힘들었고.
난그래서 학종으로 힘들게 왔는데 요즘 언론에서 숙명여고 사건처럼 이런 비리?들이 많은거 보고 나도 속상하고 억울하더라고. 진짜 열심히해서 온 사람도 있는데 비리로 쉽게 대학가려고 하는 사람도 있으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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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2
마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내 주위 수시러도 참 안쓰러웠는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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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1
걍 애매한 것 같음
수시는 운빨 버프가 많다고 말이 많아서 이렇게 인식되는 것 같고
정시는 너무 인생에 한 번 밖에 없는 시험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수시보다 중요해 하니까 이런 식으로 과열되는
듯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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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4
근데 ㅋㅋㅋㅋㅋ대학가면 실제로 정시가 수시보다 더 잘하는건 아니야. 왜나면 대학학점도 수시처럼 꾸준히 매번 해야하는거라. 그리고 수시생이 수업을 못따라간다? 노노 학과에서 난다긴다하는 애들중엔 수시생도 많아. 막상 들어가면 다 거기서거기입니당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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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5
나 학종준비하다가 다 떨어져서 다른전형으로 온 익인데 학종도 쉬운거 아님 진짜. 쉬운 전형은 거의 없지 솔직히. 다만 운빨 심해서 못하는 애들도 대학 쉽게가는거는 인정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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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8
일반계 고등학생입니다.
최저 폐지하지 말고 더 확대했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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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0
그냥 지금 다 각각의 경우에서 특이 케이스만 뽑아다가 너네는 이렇잖아! 하는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 다 어렵습니다,,
7년 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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