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정 몸무게
안야 루빅 183/47
이리나 쿨리코바 181/48
한느 가비 오딜르 180/47
블라다 로슬아코바 178/44
나탸사 폴리 178/45
조르단 던 178/43
故김다울 174/ 40
안나 노콘 177/42
스네야나 오노프카 176/40
이리나 라자리누 175/41
디자이너들이 다이어트를 강요하는 모델
계속된 다이어트 요구에 "더이상 살못빼" 폭탄선언
코코 로샤 178/47 (마땅한 런웨이 사진이 없음ㅠ 근데 런웨이에서 보면 얘가 굵어보임 다른애들이 너무 말라서..)
참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장난하나ㅋㅋㅋㅋ
다이어트 요구하는 디자이너들 모아놓고 다이어트 시키고 싶네요
디자이너들은 날씬한 몸매가 아닌 비쩍 마른 정말 말그대로 비!!!쩍 마른 몸매를 원해요 실제로 보면 뼈밖에 없는..
그래서 모델들은 어쩔수 없이 체중관리를 해야하는데 여기서 관리는 그냥 안먹는거죠 플러스 운동
모델이면 관리 해야하는게 당연한거 아니냐 하시는 분들이 계실텐데
마른모델들이 논란이 되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어요
디자이너들이 계속 마른 모델들만 요구하니까 선천적으로 길고 마른 동유럽 모델들을 선호하거든요.
근데 이 때 동유럽 모델들은 거의 물건처럼 수입되다시피 해요
그리고 그렇게 넘어온 모델들은 20대가 넘어가면 거의 대부분이 다시 버려져요
성인이 되면 아무래도 어렸을 때만큼 몸이 마르지 않거든요;;
한마디로 잠깐 쓰고 버리는거.....
故김다울씨도 그랬었죠 한시즌만에 버려지는 모델이 너무 많다고..
요즘은 연예인 모델 뿐만 아니고 일반인들도 체중에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는 거 같아서 안타까워요ㅠㅠ
건강하지 않은 문화를 건강한척 포장하는 느낌 ㅠㅠ
-외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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