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분류에선 둘다 조류 비둘기목에 속합니다.
비둘기라는 명칭자체가 목을 통틀어 일컫는말입니다.
그중에서 조류 비둘기목 참새과가 우리가 보통말하는 참새이고,
이것이 크면 외부성징을 거쳐(이때 보통 털 색깔이 바뀝니다. 안바뀌는 경우도 많습니다.) 생긴것이
익히 관례상 부르는 "비둘기"입니다.
사실 참새라고 부르는 것이 더 정확하죠.
우리가 고양이과동물들을 전부 고양이라고 하지않는거처럼말이죠.
실제로 일반적으로 아는 영어의 경우는 구분되어있어서 더욱 혼란이오는데(비둘기-dove,pigeon, 참새-sparrow)
둘 모두를 일컫는 angling 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결론은 비둘기는 참새인데 사실은 둘다 참새라고 부르는것이 맞다는거죠.
실제로 한국어 검정시험에 한 유형입니다.
대표적인 와 어미의 말잇기 문제이죠
참새(비도리)-비둘기, 송아지-소, 망아지-말, 병아리-닭, 고도리-고등어, 꿩-꺼병이, 명태-노가리,
호랑이-개호주
우리가 몰랐던 것들이 많을 것입니다.(송아지정도는 알거라 생각합니다.)
아, 참새를 비도리라고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잘못된 비판을 하는사람이 3명이상이 되면 혹 진실로 알고있던사람도 멍청하게 되는 군중심리의 대표적인 현상이네요.
이런 사회에서 진실을 말해봐야 무슨 소용이 있을까 싶습니다
멀리멀리 이글을 퍼뜨려 주세요. 앞으로 이제 통일해서 부르는겁니다. 한국어로는 비둘기 영어로는 ang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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