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제일 큰 유방 =미국의 모간나다. 놀랍게도 사이즈는 150cm 뚱뚱하지 않을까 생각하기 쉽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허리도 힙도 보통 정도였다. ●세계에서 가장 긴 클리토리스 =미국의 메어리 린스터(1975년생)는 14세 때 잰 길이가 놀랍게도 24cm나 되었다. 그렇다면 남자의 페니스보다 큰 셈이다. ●가장 큰 여성성기 =세비리아의 카타리나 이바네스 부인이나. 그녀의 음렬(성기의 갈라진 금)의 길이는 33cm, 대음순의 폭이 14cm. 바기나(질) 안에는 직경 16cm의 통을 50cm이상이나 삽입할 수 있었다고 한다. 이 사람은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고 있었을까? ●가장 많은 아이를 낳게 한 남자 =모로코의 마지막 황제 무레이 이스마일은 합계 548명의 아들과 340명의 딸을 만들었던 것이다. 이름을 붙이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니었을 것이다. ●오나니 횟수의 세계 제일 =영국의 롤랜드 스미지(당시 20세)는 1971년 10월14일부터 17일까지 많은 관객 앞에서 오나니쇼를 열어, 4일간에 놀랍게도 487회 연속 사정을 기록했다고 하므로 깜짝 놀랄 일이다. ●키스의 최장시간 =30시간 45분 동안 키스를 계속해서 세계 신기록을 달성한 이스라엘의 20대 커플이다. 두 사람은 음식, 화장실 휴식도 없이 선 채로 키스를 계속했다고 한다. ●정액을 멀리 날리는 세계기록 =미국의 학생 로커 에드워드가 1968년에 수립한 6m90cm다. ●발기 지속타임의 최장기록 =이탈리아의 엔리코 비탈리(1944년생)는 영화(그것도 매우 건전한 영화)를 보면 발기한다고 하는 이상체질이었기 때문에 영화관에서 실험했더니 전혀 의미도 없이 54시간이나 선 채였다고 하므로 놀랍다. 구멍이 있으면 끼우고 싶은 사람 아무리 빼어난 미인이라도 몇 번이나 섹스를 하고 있으면 싫증이 나기 마련이다. 그래서 여러가지로 머리를 짜는 것이지만, 엉뚱한 일을 생각하는 사람이 세상에는 있는 법이다. ● 1972년 미국의 조지아주에 사는 스카이다이버 부부가 뛰어내리면서 공중섹스를 하자고 계획했다. 실행에 옮겼지만 낙하산이 펴지지 않아 두 사람다 즉사했다. 그후 시체를 검사해 보니 아내의 체내에는 성교섭의 흔적이 있다는 것이 판명되었다. 사실은 공중섹스가 너무 좋아서 낙하산을 펴는 것을 잊어버렸던 모양이다. ●오나니를 한창 할 때는 고양이나 개라도 좋으니까 생생한 구멍에 넣고 싶다고 생각한 사람도 많을 것이다. 한번쯤이라면 수간(짐승과 성교함)을 해도 괜찮겠지하고 용기를 내서 한 것까지는 좋았지만, 그것이 계기가 되어서 빠지고 만 사람도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적지만 미국인의 10명에 한 사람은 수간 경험이 있다고 한다. 특히 북동부의 농촌지역에서는 그 비율이 높다고 한다. 수간의 대상이 되는 동물은 소, 말, 돼지, 닭, 염소, 개 등이다. 개중에는 오리나 악어를 상대로 하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요컨대 넣을 구멍이 있는 동물이라면 무엇이든지 좋다는 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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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김민하 완전 뼈말라 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