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은 작년에 유튜브에 올라와 해외웹에서 한창 이슈가 되었던 15세 소녀 아만다 토드 사건이다.
이렇게 영상을 올린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영상을 봤으면 좋겠고 그 많은 사람들에게 내가 이겨낼 것이라는 걸 보여주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하지만 영상을 올린 후 한달 후에 결국 자살.
이 사건으로 캐나다나 미국, 각종 영어권 웹에서는 사이버 폭력, 학교 왕따에 대한 비난여론이 엄청 일어났었다.
그후에 국제적으로 유명한 어나니머스(Anonymous)에서 아만다 토드를 협박하고 페이스북에 사진을 공개한 그 남자의 신상을 털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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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교보문고도 심각성 인지하고있다는 번따.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