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2학년 두 여학생(피해자 솔비와 조**)과외수업을 같이 받으러 다니던 중, 조**학생은 영어 담당 선생(24세)으로 부터 "널 갖고싶어"
라는 문자를 받고, 엄청 고민을 하다가 다른 학생에게 카톡으로 의논을 했습니다( 영어선생때문에 과외다니기 불편하다. 원장선생님께 말씀드리고 그만둘거니까 너두 같이 그만두자)
서로 얘기가 오고 가던 중 조**학생이 "원장선생님두 몸매좋다. 너 교복치마 짧게 입고 다닌다면서 얼마나 짧게 입는지 보게 여기두 치마 가져와서 입어봐라"
이런 말 하는 원장두 싫다고 얘기하니까 솔비가 카톡으로 원장 욕을했습니다.
원장선생은 두 학생의 핸드폰을 아이들의 동의없이 자신의 노트북에 USB로 연결 카톡내용 확인 후
그만 두자는 내용과 함께 자신의 욕을 보고 화가나서, 두여학생을 엎드려 뻗쳐를 2시간동안 시켜놓고, 솔비에게 내 욕을 했으니 명예훼손으로 고발해서 소년원 보내겠다고 협박하면서 엎드려뻗쳐 있는 솔비를 몽둥이로 때리기 시작했습니다.
몽둥이 ☞ 나무 막대기에 검정색 전기테이프를 감았슴. (길이 80cm정도)
몽둥이는 살인무기입니다.
당시 거실에서 공부하던 학생들에게 "니들도 잘봐라, 잘못걸리면 이렇게 된다"
5대를 맞고 쓰러지자 "맺집 좋은사람이 왜이러셔? 쑈하냐? 난 원래 웃으면서 때려" 이러면서 다시 3대를 더 때렸습니다. 결국 솔비는 기절을 했구요.
옆 에있던 여선생이 물을 한 잔 줘서 마시게 한 뒤, 다시 엎드려 뻗쳐를 3시간동안 시켰습니다.
솔비 엎드려 뻗쳐 시켜놓고 조**학생 방으로 데리고 들어가 그 학생에게 " 쟤 맺집 좋다. 너 같았으면 벌써 입원했을거야"
"너두 살고 싶으면 계속 다녀라, 그리고 문자는 없던일로 덮자, 부모한테 말하면 재미없다"
"너희들이 내욕을 해서 모집이 안되니까 방학 전까지 애들 모집해와라 안그럼 또 맞는다"고 협박, 두 아이의 카톡을 원장이 직접 탈퇴시키고,
미리 긴 바지도 준비시켜놓고 부모가 모르도록 긴바지 입혀서 새벽 2시에 귀가시켰습니다.
평소에도 자긴(원장) 조직폭력배도 많이 알고있고, 변호사도 많이 알고있고, 돈도 많아서 자기에게 잘 못 걸리면 반드시 복수를 한다는 말을 자주함.
어린학생들을 상대로 어떻게 조폭운운하면서 협박을 하고, 쓰러진 아이를 또 때려서 기절까지 시키고, 다시 엎드려 뻗쳐를 3시간동안 시킬 수 가 있습니까.
솔비가 맞으면서 얼마나 두렵고, 아프고 고통스러웠을지 생각만 해도 가슴이 미어집니다. 누구하나 말리는 사람도 없이 모두 맞는걸 지켜봐야만 했습니다.
불쌍한 우리 솔비 얼마나 아팠을까,얼마나 무서웠을까 생각하면 미치겠습니다.
아이들이 카톡으로 자기들끼리 욕을 했다고 고소한다고 협박하고 때리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몇개월 전에도 3학년 남학생을 때려서 고소를 당했습니다.
(그 남학생도 관둔다고 하니까 담배피우고 거짓말했다는 이유로 때렸다더군요)
벌금 30만원으로 처리됨.
2년 전에도 당시 고등학교 3학년 남학생을 관둔다고 하자 구실을 만들어서 선생들과 학생들을 데리고
집까지 쫒아가서 학생을 다른 친구들과 선생들이붙잡아 꼼짝 못하게 하고 원장이 따귀를 때리고, 발로 차고, 끌고가서 몽둥이로 맞아서 엉덩이부터 종아리까지 시커멓게 멍이들고 아파서 누워있지도 못 했답니다.(3일동안 감금시킴)
그 학생도 보복이 두려워 고소를 못했구요. 그 학생은 친구들까지 연루되어서 고소도 못하고 지금까지 속앓이만 하며 지냈다더군요.
당시 오빠의 맞는 모습을 지켜보던 여동생도 그동안 말 못하고 있다가 이번에 얘기를 하더라구요.
집에서 오빠를 때리고 가면서"나중에 네 친구 홍**라는 친구가 26살 될 때 너희들 다 불러모아놓고 그자식모가지 따는 모습을 지켜보게될거야"
그동안 그만 두는 친구들중에 안 맞고 그만 둔 친구들은 28살정도 되면 사회에 첫발을 내딛일 때 즈음 자기가 매장시켜버린다고했다더군요.
올 8월20일 입대하는 이 친구는 지금도 친구들과 연루되었다는 이유로 그 당시 얘기만 나오면 과민반응을 하더군요.
글구 수업시간외에 학생들불러놓고 원장 연애시절(자기 부인) 얘기를 하면서 DJ들이LP판손으로 돌리는 모습을 그리면서 가운데 구멍난 부분이 마치 여자의 은밀한 부분(적나라하게 표현)같다고 했답니다.
여학생,남학생 불러놓고 그런말도 서슴치않고 말하는 사람이 어딨습니까?
지금 한 창 사춘기라서 예민한 어린 여학생(조**학생에게 갖고싶다, 짧은치마 입고 와라, 너 잘 못 걸리면 남학생들 시켜서 학교에 걸레라고 소문낸다고 협박하는게 선생입니까)
우리솔비는 그 친구랑 카톡대화중에 원장 욕 했다는 이유로 이렇게 맞았습니다. 욕은 구실이었겠지요. 그만두지 말라는 경고입니다.
상해진단 3주 나왔습니다. 상처는 치료하면 고칠 수 있습니다. 약 먹고 주사맞고 물리치료 받으면 없어지겠죠.
하지만 아이가 받은 정신적인 고통은 무엇으로 치료합니까. 검정색 막대기가 세상에서 제일 무섭답니다.
이 원장은 학생들을 가르칠 자격이 없습니다. 이원장이 현재 방송통신대학교 학생신분이라서 불법과외로 신고해도 소용이 없다고 하더군요.
자긴 아무리 죄를 지어도 영업정지 맞을일이 없다는걸 악용하는 것 같습니다.
이번일도 또 벌금으로 끝이난다면 이 원장은 또 다시 아이들에게 자기의 힘을 과시하면서 그만두지 못하게 하고
그만두면 또 다른 구실을 만들어서 폭행을 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린이유는 원장이 계속 영업을 한다면 제2의,제3의 솔비가 분명히 또 나온다는 사실입니다.
그만두는 아이는 구실을 만들어서 때리기 때문이죠.
사람이 죽어야만 살인입니까?
꼭 죽어야만 엄중 처벌하는 제도가 너무 안타깝습니다.
왜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문제도 큰 문제삼지 않고, 나중에 누군가 아주 큰 일을 당해야만 그 때서 수습하는게 안타까워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3월달에 폭행사건으로 고소했을 당시 좀 더 심도있게 조사를 했더라면 지금 이런 글을 올리지 않았겠죠.
이번 사건도 제대로 처리가 안되면 그 원장은 분명히 더욱더 자기의 힘을 과시하듯이 아이들에게협박과 압력으로 그만두지 못하도록 할것입니다.
다시는 이런 사람이 아이들을 가르치면 안됩니다. 엄중한 처벌과 함께다시는 학생들을 상대로 흉악한 범죄를 저지르지 못하도록 법에서 판단해 주시길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기에 처벌청원서를 제출합니다.
서명글 좌표
http://m.bbs3.agora.media.daum.net/gaia/do/mobile/story/read?bbsId=S103&articleId=254286
서명글 좌표 다시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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