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환 중학교 동창이나 실제로 보신 분들의 증언에 따르면 그냥 하얗고 조그만 앤데 이상하게 복도에서 지나가면 눈을 뗄 수가 없는 묘한 아이 (ft. 중학교 동창) 정말 이상하게 눈빛이 묘해서 꼭 홀리는 것 같을 정도로 눈매에 이상한 색기가 있다 (ft. 김진환 목격자) 김진환이 실제로 보면 그렇게 쩐대요 ; 얘 눈 가늘게 뜨면서 사람 쳐다보면 도저히 시선을 뗄 수가 없다고 함 정말로 홀리는 것 같은 이상한 색기가...... 있다고....ㅇㅇ; 그게 다 딱 도화살 때문이었다고 ㅜㅜㅜㅜㅜㅜㅜ 정말 진정한 의미의 마성의 남자가 바로 여기 있었네; 나도 그 이상한 색기 좀 실제로 보고싶다 ㅠㅠㅠㅠㅠㅠ 김진환의 마성에 나도 한번 헤어나오지 못해보고 싶다고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