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핸드폰이 고장나서
AS받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허벅지쪽이 아파서 병원에 가봣습니다
그런데 의사선생님 말씀이 바지주머니에
핸드폰을 넣고 너무 진동을 많이 가해서
하체진동강화중상증에 걸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은 수술을 받아야 다리 절단을 피할수있는
버거씨병과 비슷한 무서운 병이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저희 엄마는 의사선생님께
제발 치료해달라고 싹싹 비시면서 부탁했어여
그래서 의사선생님이 저한테 무슨 줄을
주시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의사선생님께
이게 뭐냐고 물어보니깐 의사선생님이
그건 낚시줄이에요..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저는 낚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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