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뷔치뷔치바뷔치
내가 이 새벽에 배꼽방에 글을쓰는 이유는
바로 킹여를 하던중 본 글때문임

평화롭게 킹여를 하던중 이런글이 올라옴
뭐징 ㅇㅅㅇ?
당연히 사귑니다만?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세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무게를 견디는 여시들 ㅇㅇ

그러자 또올라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생각 어케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아직도 사귈수 있다는 여시들이 마늠..
더 이상 글이 안올라 오길래 포기한줄 알았으나...

단단히 각오를 한것같은 여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이랑 절묘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여시 약하는게 틀림없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여기서 포기했는데
다른 여시들은 아니였나봄.. 대단..ㅇ0ㅇ
여시들 다 탑 가졍
근데 여기서 글쓴여시는 포기 하지 않았음....

단단히 각오를 한듯한 제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사귄다는 여시들 발생..
글쓴 여시는 탑을 루팡하지 못했음..
아니 탑을 루팡하는게 애초에 목적이였을까..?
그것도 모르겠음..
쨌든....
탑을 가지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그럼 난 이만 총총총..
(이 새벽에 웃음을 준 글쓴여시에게 치얼스-☆)
ㅊㅊ-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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