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타에서. [팬] (정민) 아빠~ [정민] 난 너같은딸 둔적없습니다.
유타에서. [팬] 쭌빠아아아~~~~ 오빠ㅋㅋ정민이오빠 좋아하죠? 다알아요~ㅋㅋ 민준커플♥ [형준] 앗~~~~~ 들켰네........
유타에서. [팬] 정민오빠! 오빠 보고싶어서 그리스 보러가요! ㅎㅎ 'ㅋㅋㅋ'이라도 좋으니깐 답장해주는 센스쟁이! [정민] ^^ ㅋㅋㅋㅋㅋ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 2009년 서거하셨을 때, 해외 일정때문에 급히 출국해야 했는데 출국 전 조문을 다녀오고 나서 출국한 SS501.
한 팬이 신혼여행 갔다 SS501을 봤는데 너무 흥분해서 '어 동방신기다!' 그래서 SS501이 진짜 동방신기인줄 알고 돌아봤는데 없길래 자기들한테 한말인거 알고 팬이 실수라고 하자 괜찮다고 웃으며 PS로 '저희는 SS501입니다' 라며 싸인해줬대요.
공방뛰던 한 팬이 막차를 놓치자 그 팬을 위해 택시도 잡아주고 차비도 주고 돈모자라면 연락하라며 연락처까지 주고 혹여나 위험할까 택시 번호까지 적어둔 형준군.
팬들과 팬카페에서 채팅을 하다가 '게임할까?' 하고 즉석 게임 제안을 하고 팬들과 스타크래프트를 정말로 한 현중군. 다음엔 서든어택을 하자고...
김현중: 아! SS501은 해체합니다... 믿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현중의 휴대폰에 팬들이 풍선을 들고 환호하는 모습이 배경화면으로 저장돼 있었다.' -JES 김범석 기자 (취중인터뷰 중)
SS501은 숙소를 청소하시는 아주머니들이 3달을 못가고 사표를 쓰신답니다.
기자들이 뽑은 실물이 제일 잘생긴 아이돌 1위 = ★ SS501 ★ 진짜 후덜덜한 미모래요.
팬미팅에서 팬이 '오빠!! 저 ㅇㅇ이에요! 저 기억해요?' 하자 영생: 네 알아요! 저한테 편지 보내셨던 분 맞죠?^^
일본에서 데뷔 음반도 안냈지만 2회 공연 6000석을 꽉 채워준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오사카의 유니세프를 직접 방문해 성금을 전달한 SS501.
러브라이크디스 활동때 해피투게더 촬영을 마치고 나오는 길에 경호원들이 팬들보고 사진을 찍지 못하게 하자 '찍어찍어!' 라던 현중군. 당신은 쿨남ㅋ
제보* 낫얼론 정민군 팬싸에서 한 팬분이 당첨안돼서 구경만하다 싸인중 정민군을 많이 불렀는데 말을 다 무시하고 시선도 안주던 정민군이 마지막분 싸인 다 끝나자마자 그 팬분을 보고서 특유의 햇살미소로 손을 막 흔들어주셨다고!
다른 아이돌들은 사생팬들이 너무 시끄럽게 굴어서 이웃들에게 쫓겨나는데 SS501은 자기들이 떠들어서 주민들한테 타박받는다고... 그런데 막상 사생들은 조용함
우결망갤러들이 SS501, 트리플S의 만남이었던 미니콘서트에 와서 여기 어딘가에 황보씨가 있다는 소문을 퍼뜨리고 MC까지 '황보, 트리플중 누가 더 좋아요?' 라는 질문을 하자 트리플S를 사랑한다던 현중군.
라디오중 영생: 팬분들이 우릴보며 우리때문에 웃고 울고 아프고 기쁘다고 하시는데.. 저희들도 여러분들 때문에 웃고 울고 기쁘고 또 아프기도 해요.. 그니까 그런 생각을 해요 여러분들과 우리는 똑같은 감정과 마음을 느끼는데, 여러분들과 우린 하나입니다.
팬들이 정민군에게 '오빠!!!! 제발 손가락이라도 좀 보여줘요ㅠㅠㅠㅠ' 라자 밴밖으로 발가락을 내밀던 정민군...
제보* 규종군 팬싸에서. 팬:오빠귀대봐요! 규종:??(귀를슬쩍대고) 팬:이거비밀인데요저오빠랑결혼할꺼에요^^아무한테도말하지마요! 규종:응응!! 그 팬분싸인다받고내려와서싸인받는모습찍은영상보니까매니져가?이러니까고개저으면서'비밀~~' 귀여워요ㅠㅠ
유타에서. [팬] 형준오빠 제 남자친군데 평가좀요^^ [형준] 이세상에서 최고멋진남잔데^^
제보* 형준군 팬싸에서. 팬:오빠 저 머리좀쓰다듬어주세요!! 형준:...근데 머리 감았어요? 팬: 내가 내남편될사람 보러오는데 설마 안감았겠어요?? 형준: 아 그사람은 잘봤어요? 팬: 지금보고있잖아요 ,하니까 형준군이 씩 웃으면서 팬분 머리 쓰담쓰담!
유타에서. [팬] 박정민 니가 그렇게 도도해? [정민] 덤벼
형준군 팬미팅 하이터치때 한 팬분이 형준군에게 미니마우스 머리띠를 써달라고 하니까 망설이다 써주더니 팬분을 그냥 내려보내려 했대요. 팬분이 '주셔야죠' 하니까 '아, 이거요' 이러면서 아깝다는 듯 돌려줬다고.. ㅋㅋㅋㅋㅋ
제보* 현중군이 손을 귀쪽에 대고 입을 움직이고 있길래 팬들이 '통화중인가봐!!' 라고 소리지르고 있으니까 현중군이 안에서 다 들었는지 통화 아니고 껌씹는다고 풍선불어줬다고.. ㅋㅋㅋㅋㅋ
유타에서. [팬] 오빠 저 트리플 만났어요~ (생략) 형준: 같은반트리플과잘지내~~~~~~~~~ 사랑스런완두콩쪽쪽!!!!
현중군은 모 라면을 먹고 이건 꼭 성공한다! 하고 주식을 사들였다가 반토막 난 적이 있습니다..
아무도 시키지 않았는데 자기 집 앞에 쌓인 눈을 다 치우고 간 규종군.
한 팬분이 영생군 팬싸에 갔다가 앨범만 줘야하는데 학생증도 같이 주셔서 영생군이 그걸 보고는 '어... 중학생이셨어요? 고등학생인 줄 알았어요....'
한 팬분이 형준군한테 형준군 스티커 뒤에 싸인을 받으러 갔는데 형준군이 그 스티커 자기 주면 안되냐고.. 사진이 너무 이쁘게 나와서 자기 가지면 안되겠냐고 해서 주고왔다고 ㅋㅋㅋㅋ
SS501 데뷔 전 연습생 때 돈이 없어서 몇달간 라면으로 끼니를 때웠는데, 라면 사러가던 슈퍼 아주머니가 SS501 사진을 크게 걸어두고 너희는 꼭 잘될거다, 라고 해 주셨는데 몇달 뒤 이 슈퍼가 없어졌다고... 헐..
Q. 합숙하면서 힘든점은? 규종: 샤워기가 2개라서.. 같이 들어가는데.. 현중이형 등판이 너무 커서 내가 괜히 손해보는것 같구...
정민군, 형준군이 횡단보도 앞에 서있는데 형준군이 갑자기 무단횡단하려 해서 정민군이 형준군을 말리면서 하는 말, "안 돼, 여기서 사고나면 보험금 못 받아."
영생군이 피아노로 스티븐원더의 Lately를 쳤는데 옆에서 형준군이 '날 위해 쳐줬군요, 영생이형이' 영생: 미친
[형준] 팬미팅을 위해서 여러가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PD] 어떤 걸 보여주실 건가요? [정민] 통장.
규종군은 영생군을 자주 아저씨라고 부릅니다.
규종군은 밖에서 놀다가 휴대폰을 부순 적이 있다고..
정민군은 매니저 랑카의 늦잠으로 음악방송에 방송국까지 혼자 간 적이 있습니다.
정민군은 라디오를 진행하다가 자신의 노래를 빨리 듣고싶어 사연을 빨리 읽었습니다.
형준군은 라디오를 진행하며 자신의 일반인 친구들을 게스트로 부릅니다... 형준군 자신의 애완견 쪼꼬까지 게스트로 출연한 적이 있다고...
정민군은 보이는 라디오 중에 형준군에게 가슴을 보여달라고 한 적이 있습니다.
SS501은 데자뷰- 널부노 (2008년) 이후 후속곡 활동이 없었다.
DSP는 정규 2집을 4년동안 딜레이 시켰고 매 앨범마다 제 날짜에 음반이 발매된 적이 없었습니다. 현중군은 'SS501 앨범은 딜레이가 정석' 이라고 말하기까지... 심지어 솔로 활동에서도 딜레이가 되고 있습니다..
한 팬이 형준군한테 가서 '오빠, 제가 귀여워요? 정민오빠가 귀여워요?' 라고 물으니까 형준군이 '물어보지도 마, 정민이는 귀엽지도 않아.'
한 팬이 영생군한테 '오빠, 제가 좋아요, 성유리가 좋아요?' 그러자 영생군은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성유리.'
SS501은 차에서 내리면 숙소문까지 미친 하이에나들처럼 질주합니다. 현중군이 미친듯이 뛰어가니까 다들 승부욕이 불붙어서 질주. 어느날 현중군이 또 뛰는데 뒤에서 멤버들이 부르는데 현중군은 그걸 무시하고 뛰다 유리에 정면으로 박아서 30초간 기절...
언제나 항상 시끄럽게 음악틀고 기타치는 현중군에 정민군이 참다참다 뭐라 잔소리를 하는데 그 잔소리에 삐쳐버린 현중군이 나름 반항을 하겠다고 숙소 출퇴근 생활을 했는데 지각을 너무 자주해서 2주일 못가서 접었다고... 정민: 애 키우기 너무 힘들어요.
SS501이 숙소생활할때 숙소에서 별 이상한게임을 만들어서 하는데 어느날 숨바꼭질하다가 형준군이 벽장안에 이불, 베개가 쌓여있는 곳에서 잠들자 형준군 밑에 깔린 베개나 이불 하나씩 꺼내다가 형준군이 깨면 지는 게임을 했다고... 헐...
영생군이 사무실 밖에서 팬들이 기다리고 있을 때 나오면서 전화받는 척을 했는데 딱 그 순간에 전화벨소리가 울렸다고 ㅋㅋㅋㅋ
럽라디 활동때 형준군이 늦게 나오니까 정민군이 화나서 형준군이 차 타려고 문열었는데 문쪽에서 자리 안비켜주고 계속 앉아있으니까 어쩔 수 없이 돌아서 탔대요. 그리고 차에서 계속 그걸로 싸우고...
스프 활동때 형준군 현중군이 여걸식스를 나갔는데 형준군이 녹화가 새벽까지 이어지니까 피곤해 해서 그걸 본 현중군이 형준군한테 자기 무릎베고 자라고 했대요..
현중군이 '형준아 뭐해~ 형이랑 같이자자' 라고 말하는데 옆에서 규종군이 옷벗는 시늉을 했다고 ㅋㅋ
제보* 유타에서. [팬] 오빠 사랑해요♥ [정민] 사랑해♥
영생군은 평소에 낯을 많이 가리고 내성적이라 사랑한다는 등의 말을 잘 못하는데, 팬들에게는 사랑한다는 말을 많이 해줍니다.
제보* 한 팬분이 음중에 가고 있었는데 유타로 조공사진과 함께 '오빠 제가 보낸 목도리 기억나요?' 라고 보냈는데 음중 도착해서 번호받고 팬들사이에서 대기타고 있을때 형준군한테서 '기억해 볼게 잠깐만~^^' 이라고 답장이 왔대요.
제보* 현중군이 집에서 아트,매틱이 키울때 대소변을 못가려서 개들이 바닥에다 볼일을 잔뜩 봐놨대요. 현중군이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제일 처음본게 대변, 일어나자마자 제일 처음 한 말이 욕한바가지... 핰ㅋㅋㅋㅋㅋ
[팬] 오빠 저 수술해요!! [형준] (걸음을 멈추고)뭐??!! [팬] 날개제거수술이요 ㅋㅋㅋ [형준] 미쳤냐?
[팬] 오빠 저랑 결혼해요!!!! 엄마가 오빠 데려오면 결혼시켜주신대요 [규종] .... 제의사는 안중요해요?
유타에서. [팬] 현중오빠 오늘 화이트데이니까 초콜릿 주세요!!! [현중] 너도 발렌타인데이때 나한테 초콜릿 안줬잖아...
한 일반인분이 음중 공방을 가서 주차장에 있는데 갑자기 사람들이 전부다 그분을 쳐다보면서 비명을 질러서 깜짝 놀랐는데 강친들이 그분을 치고 지나가셨다고... 그래서 옆을 째려보는데 옆에 영생군이 서있었다고 ㅋㅋㅋㅋ 진짜 잘생긴 게 이거구나, 하셨대요.
트리플S 2기 창단 및 미니콘때 비가와서 리허설이 좀 늦어지는지 30분 정도 지연됐었는데 잠시후 MC가 밝힌 그 뒷이야기. SS501이 말하길 팬들이 비맞고 있으니까 리허설 줄이더라고 공연 빨리 시작하자고.. 그런데 늦어서 미안하다고..
[팬] 정민아! [정민] ... [팬] 정민오빠! [정민] 왜?
제보* 굿바이윤지후때 팬들이 못들어가서 배회하다가 춥다 나도들어가고싶다,등 떠들었는데 바로 옆이 대기실.. 갑자기 대기실 블라인드를 누가 젖혀서 보니 현중군이었는데 오분뒤 경호원이오더니 팬들을 막 끌고가길래 어디가냐니깐 김현중씨가 들여보내라고했다고..
제보* 한 팬분이 낫얼론 팬싸때 싸인받으려 정민군 밑에서 멍하니 보고있었는데 그 팬분과 정민군이 어느순간 아이컨택을 하는데 그때 그 팬이 자기도 모르게 고개 끄덕이며 '와진짜잘생겼다'하자 정민군 특유의 표정으로 고개 따라 끄덕이며 '응~그래~그래~'
제보* 한 팬분이 낫얼론 팬싸때 그 팬분이 마지막 순서였는데 싸인 끝나고 쓰던 마카 달라니까 정민군이 '이거?' 이러면서 손에 쥐고있던 마카를 줬는데 뚜껑을 안줘서 '오빠! 따까리는?' 하니까 '응? 아...' 하면서 같이 줬다고 ㅋㅋㅋ
제보* 페르소나 콘서트 첫공연때 한 팬분이 스탠딩 C구역이었는데 그분 플카가 '싸우자'였대요. 그 팬분이 하루만 부를때 현중군이 보일때마다 플카를 들었더니 동공확대와 함께 힐끔힐끔 보시더니 A구역으로 아예 몸을 돌리셨다고.. 헐..
제보* 영생군은 올리브쇼에서 남자답다는 말보다 이쁘다는 말을 더 좋아한다고 했다고 합니다...헐..
팬싸에서 한 팬분이 정민군을 보고 흥분해서 어떻게 할지 모르고 있었는데, 정민군이 손을 내밀자 팬분이 손을 잡으려다가 미끄러져서 가슴을 만졌는데 정민군이 민망해서 '나 만질것도 없는데, 만지고 싶으면 김현중꺼 만지세요. 다음부턴 나도 뽕 넣어야되나?'
정민군이 비틀즈코드에서 야한 농담을 좋아한다는 말 한마디 때문에 팬페이지는 야한 농담으로 트래픽이 초과됐다고. ㅋㅋㅋㅋㅋ
장우혁님이 SS501에게 감자탕을 사줬는데 SS501이 몇 일 굶은 사람처럼 밥먹어서 장우혁 표정 굳었다고... 장우혁 팬들이 '걔네들 밥그릇 뺏어버리고 싶었다' 라고 했다고... 헐...
인가 대기중에 밑에 팬들 있는거 알고 현중군이 정민, 형준군을 그려서 팬들한테 투척하는데 받으려고 팬들이 흥분해서 난리치니까 현중군과 다른멤버들이 마구 그림그려서 투척. 그런데 임원은 팬들이 흥분하니까 그만하라고 소리쳐서 겁먹은 SS501 급중단ㅋㅋ
SS501이 식당에서 나가는길에 현중군이 멤버들 입에 박하사탕 넣어줬더니 멤버들이 '사람들 보니까 잘해주는척하냐고 평소에도 좀 잘해보라고 리더가 그러면 되나 어쩌고저쩌고' 하니까 현중군은 자기대로 '그럼 다 뱉던가!! 뱉어!!'
어떤 일반인분 트윗- 뮤뱅끝나고 현중이가 창문을 반쯤내리고 엄청 천천히 인사해주며 지나갔다. 근데 어떤팬이 달려들어서 경호원이 그팬을 엄청 격하게 밀어냈다. 그러자 현중이가 창문을 끝까지 내리더니 경호원에게 과잉경호하지마세요!!라고 두번이나 소리쳤다ㅜ
팬들은 잘 알고있는 규종군의 이상형 오세정님. 그러나 팬들은 악플 하나도 남기지 않고 빨리 활동해달라, 한번만 만나달라고 애원하고 그렇게 리플단게 기사까지 나자 '우리 이쁜이들아! 너희정말 이쁘다..고마워^^메롱♡'이라고 글써준 규종군.
아무리 후배여도 90도로 허리숙여 인사하는 SS501.
[팬] 영생오빠 저 ㅇㅇㅇ이에요!! 좋아해요!! 꺅!!! [영생] 아 알아요! 저한테 편지쓰셨죠? 편지 잘받았어요
정말로 규종군은 백번 가까이 오디션을 보았고, 마지막으로 이번에 안보면 포기하자란 심정으로 오디션을 보러 가는 길에 교통사고를 당했는데도 오디션을 보러 가서 DSP 공채가 됐습니다.
영스 앞에서 매일밤 기다리는 팬들을 위해 피자파티를 열어주고 공개방송때도 사비를 털어 캔커피를 돌린 정민, 규종군
SS501이 청담동을 지나가는데 슈퍼주니어가 서있는걸 보고 SS501이 '슈퍼주니어 안녕~~' 하고 지나갔다고..
한 팬분이 추운날 연두부를 데워 SS501 대기실로 갖다줬는데 멤버들이이 너무 감사하대서 꽃남촬영때 한번 더 따뜻하게 데운 죽을 갖다줬는데 현중군이 부모님께 드린적 있냐고, 부모님은 춥게 일하시는데 갖다 드리라며 팬을 혼냈대요.
영생군한테 싸인을 받는 팬이 너무 좋은 나머지 싸인받는 내내 우는 바람에 PS는 말도 못하고 있는데 영생군이 알아서 PS를 써줬다고.. PS.'**아 울지말고 사랑해'
저희는 항상 감동받아요. 그래서 어느 하나 찍어서 말할 수가 없네요. 역시 저희한텐 팬분들이 최고인 것 같아요. -김현중
MBC 모 PD님의 말씀 中 "SS501만큼 서로 아끼고 의지하는 그룹 본적이 없어요.. 너무나도 서로를 아끼더라구요. 화장실도 다섯명 같이 가던데^^"
SS501의 뜻인 Super Star 5명이 0원히 1하나는 현중군이 지었다고 합니다.
SS501이 사녹을 1번만에 끝내버리자 팬들은 조금이라도 더 보고싶어서 아쉬워했었는데 정민군이 갑자기 두팔을 쫙 벌리고 상체 숙이고 팬들을 향해 다가왔다고... 두팔 가득 우리 팬들 안아주고 싶다고.. 와줘서 고맙다고.. 이쁘다고..
팬싸때 싸인받고 울면서 지나가려고 하는데 그 팬의 팔을 잡고 끌고와서 눈물 닦아준 형준군.
너무 감사하다고 아무것도 아닌 자신을 무조건적으로 사랑해주는 팬들에게 너무 고맙다는 규종군.
넘어져서 무릎에 피나는 팬을 보고 무릎 굽히고 앉아서 자신의 흰 옷으로 그 팬분 피를 닦아준 영생군. 그때가 콘서트 할 때였대요..
SS501은 1위를 할 때마다 꼭 5명중 1명이 공홈에 글을 남겨줍니다.
2008 드콘때 빵과 콜라를 15000 여명의 팬들에게 나눠줬고, 타팬덤이 트리플인 척 얻어먹자 못먹은 트리플이 생겨서 다른 팬들이 먹어도 상관 없으니 빵과 콜라를 더 사와서 타팬들에게 까지 나눠준 SS501.
현중군은 사비를 털어 올림픽 홀을 빌려서 팬들에게 무료로 드라마와 공연을 보여주고 간식을 사줬습니다. (굿바이 윤지후 꽃남 마지막 방송)
하교하는 도중에 눈이 너무 많이 와서 미끄러질 뻔한 적이 있는데 갑자기 어디선가 빗자루를 들고 오더니 '주민분들 넘어지면 어떻게 해요...' 하며 아무도 시키지 않았는데 눈 다쓸고 집에 간 규종군.
형준군은 유난히 팬들에게 인사를 잘해줍니다.
팬들이름 잘 기억해주는 SS501. 특히 정민, 영생군.
바닥에 떨어진 편지까지 주워서 가져가는 SS501.
현중군이 예전에 레스토랑 아르바이트를 할 때 '맛있게 드세요~'란 말을 수천번도 더 했는데 그때문에 집에 돌아와 어머니께 '다녀왔습니다~'라고 말해야 하는데 '맛있게 드세요~'라고 말했다고..
현중군 솔컬 뮤비촬영때 촬영매장에 놀러온 정민군. 현중: 야~ 여기 생각보다 무지 싸~ 정민: 그래? 현중: 이거 전부 은은 아니겠지? 생각보다 가격이 싼데? -직원분이 '전부 은입니다^^' 라고 하려는데 정민: (눈을 동그랗게 뜨고) 이거, 쇠에요?
팬미팅에서 현중군이 공부가 제일 쉬운거라고 공부보다 쉬운 게 없는거 같다고 해서 MC가 '지금하는거 다 내려놓고 공부하시면 안됩니다!!'하는데 현중: 할생각도 없어요.
데뷔하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유학해서 대학에 다니던 형이 학비가 없어 집으로 돌아오려 하자 한번 읽어보라며 형에게 소설책을 한 권 준 현중군. 놀랍게도 그 책 안에는 무려 3000만 원의 수표가 들어있었대요.
[팬] 정민오빠!! 열한살 연하 어때요? [이모팬] (정민군이 대답하기도 전에) 정민아 그건 범죄야!!!!!!!!
매니저가 짜증내서 무서워하며 다가가지 못하는 팬들을 보고 손을 뒤로 뻗어서 몰래 편지를 가져간 현중, 형준군.
인기가요 1위때 주차장에서 밴에 타고 5개의 휴대폰 화면에 하트를 가득 채워서 도배하고 팬들에게 보여준 SS501.
화이트데이날 음악중심 클로징때 가수들 다나와서 팬들한테 사탕 던지는 이벤트가 있었는데 팬들이 사탕 맞고 아플까봐 '아플것 같아요오~' 하면서 아무도 걱정 안하던 팬들 걱정해주던 정민군
2006 MKMF에서 다른 팬덤은 다 들여보내고 트리플S만 안들여보내자 '왜 우리 팬들은 안 들여보내줘요? 춥잖아요.'라고 따지고 당당하게 팬들을 데리고 입장한 현중군.
팬: 어떤 차 보고 싶어요? 김현중: 음.. 저는 탱크가 좋아요. 탱크를 한번 보고 싶어요. -혹시라도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어(팬이 차를 사준다거나) 가만히 생각하더니 사줄 수도 없는 탱크를 운전하고싶다는 현중군.
현중군은 공홈글을 올릴 때마다 꼭 하나씩 오타를 남깁니다.
공연이 끝나면 늘 팬들에게 최고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드는 규종군.
전주 팬싸때 팬들이 불러주는 Hana를 듣고 너무 좋아했다는 SS501. 현중군은 사진까지 찍어갔다고. 생일날 공홈에 와서 팬들과 놀아주느라 하루를 다보냈다는 영생군.
유타에서. [팬] 영생오빠 형준오빠 건강하세요! 홧팅!♥ [정민] 난 아파야겠다 (자기는 건강하라고 안해서 삐친거ㅋㅋㅋㅋㅋ)
데뷔 전후, 공부방에서 무료로 아이들을 가르친 정민군.
2010 드림콘서트에서 트리플이 주어진 4구역을 넘어 3배 이상으로 많이 오자 공홈에 너무 고맙다고, 트리플이 최고라며 글을 써준 정민, 형준군.
제보* 정민군 낫얼론 컴백때 뮤뱅에서 사녹때 낫얼론 안하고 넌 알고있니만 한대서 분개한 팬들이 아우성 치고 있었는데 한팬분이 "첫차타고 왔는데!!!"하고 소리치자 다른 팬 한분이 "첫차타고왔다잖아!!"
제보* 유타에서. [팬] 집나간 남편을 찾습니다 몇년전 가수하겠다고 집나간 뒤 돌아오지 않는 남편을 찾습니다 [정민] 누구야 이거
사랑도 리필이 되나요 때 윌리엄 현중군이 키스신 촬영할때 사전지식이 없어서 실제로 키스해야하는지 하는척만 해야 하는지 한참을 고민하다가 감독님한테 "감독님, 혀도 넣어요?"
현중군은 중학교 때 첫 여자친구에게 콜렉트콜로 고백을 했습니다... 그러고 커플이 됐대요.
팬이 "오빠~ 저 트리플이에요~" 한마디면 장소, 시간이 어찌됐든 기분이 안좋았어도 항상 웃으면서 고마워요 하며 팬들이 아는척을 할때마다 뭐라도 해주고 싶은데 줄게 없어서 웃으며 손이라도 흔들어주고 미안하다며 사인해주는 SS501.
김현중 연기력 논란 - 단 한번도 "발전하고 있는데요" 가 아닌 "노력하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라고 말하는 현중군.
꿈이 가수였고 그 꿈을 이뤄서 이젠 다른 꿈을 찾아본다던 규종군. 넌 뭐하고싶은데? - "저요? 전 아무거나 시켜주시면 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뭐든 열심히 할게요."
규종군이 무작정 상경해 추운 겨울 창문도 없는 반지하에서 전기 끊긴 화장실에서 혼자 앉아 울던 걸 보고 팬들이 같이 울면서 전국에서 세탁기 몇십 대를 보내왔지만 규종군은 모두 거절했습니다.
규종군의 가난한 생활을 보고 현중, 정민군이 아무말도 못하고 발걸음을 돌렸는데, 몇일 뒤 규종군은 영생군과 함께 깨끗한 원룸에서 룸메이트 생활을 했습니다. 15평도 안되는 작은 집이었지만, 규종군은 여기가 천국같았다고..
너무 감사하다고, 아무것도 아닌 자신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이 너무 막연하다고, 그런데 눈에 실제로 보이는 팬들 덕분에 이제는 그 막연함이 두렵지 않지만 다만 감사하다는 규종군.
팬들이 "나 트리플이야," 이런 말 할때마다 창피하게 한거 미안하다고, 앞으로 트리플이라고 말하는거 창피하지 않게 내가 많이 노력한다던 규종군.
제보* 형준군 자발녀 마지막 촬영 다끝나고 팬들과 말하던중 그래도 마지막까지 이래서 한 팬분이 '본방사수!' 했더니 '응 본방사수 열폭해요!!' 해놓고 '근데 열폭이 뭐야??'
Q. 언제 가장 행복한가요? A. 팬들이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굿모닝 같은 일상적인 말을 해줄 때 가장 행복해요. 사랑받는 기분? 일어나자마자 제 생각을 해 줬다는 거잖아요. _박정민
자기 녹음 끝났는데 안가고 다른멤버 비난,방해하려고 기다리는 SS501. 자기차례 끝나고 나와서 비난, 맨 처음 타자가 다음멤버 파트 까맣게 매직으로 칠함, 그 타자는 다음멤버 욕 써놓기, 가사안보임+욕먹은 멤버, 겨우 녹음하고 다음멤버 파트 찢기
한 팬분이 정민군 낫얼론 팬싸에 가서 정민군한테 입술로 때려달라고 하자 정민군은 p.s. 안돼.. 난 지조있는 남자니까!! 하고 거절했습니다.
SS501이 촬영차 동해바다에 왔는데 한분이 SS501이 근처에서 식사하고 있다는 말을 듣고 사인을 받는데 영생군만 안해주셨다고... 그런데 나중에 라디오에서 영생군이 동해바다에 가서 한분이 사인부탁했는데 컨디션이 안좋아서 못해드렸다고 사과했다고...
제보* 데뷔초 정민군이 친구들이 콘서트에 초대해서 친구들이 잔뜩 왔는데 쑥스러운지 공연 내내 한번도 안봤다고.. 그래서 친구들이 "저는 불러놓고 왜 눈길도 안줘!!!!!!!!"
한 팬분이 정민군을 만나러 자주 가셨었는데 3번째인가 4번째에 싸인을 받는데 정민군이 팬분 이름을 어봐서 팬분이 이름 했는데 정민군이 알아요~ 하면서 이름 자신이 기억해서 써줬다고..
제보* 자발녀 마지막촬영장에서 한 팬분이 형준군에게 말시키다가 뒤에차오니까 손 이끌면서 이리와~차오잖아 하고 가까이 와달라니까 "이것만먹구! 기다려~"
형준군이 와이드에서 저 트럭이 뭐냐고 해서 팬분들이 토스트 트럭이라고 하고 형준군한테 팬분들이 토스트를 사달라고 하자 형준군은 진짜로 팬분들과 스탭들에게 토스트를 사줬습니다. 혹시 팬분이 한분 더오실까 하나 더 샀는데 정말로 한분이 더오셨다고...
제보* 음성메세지 보내고 스타가 답메세지 보내는게 있었는데 한 팬분이 막상 하려니까 너무 떨려서 삐-소리후 여보세요? 하고 바로 끊었는데 다음날 메세지 들어보니까 영생군이 '여보세요?당신은 누구신가요?' 하면서 목소리 더듣고싶다고 답장이왔대요ㅠ
한팬분이 정민군한테 브이해달라고 플카식으로 브이를 만들어갔는데 브이가 너무 넓게 돼서 그거보고 정민군이 놀리려는지 그 팬분을 볼때마다 럽라디 L 자 춤을 하면서 다가왔대요.. 아니 그거말고 브이...
엠넷와이드에 가기만 하면 스탭분들이 "나 형준이 번호 안다~ 부럽지!!" 하며 자랑하면서 팬들을 놀리신대요...
한 팬분이 형준군을 보러 와이드에 자주 갔는데 그분이 나중에 엠카 공방을 가셨대요. 근데 거기서 엠카스탭님이 그 팬분을 알아보고 "야 너 ㅇㅇ응원하러 왔지!! 형준이한테 다이른다!" 해서 팬분이 "그오빠 지금 하와이에 있는데!!" 하면서 싸웠다고...
한 팬분이 M 슈퍼콘서트에서 '브이좀' 플카들었는데 규종군이 그걸 봤는데 무시했었는데 마지막에 브이해주고 갔대요! 퍼스트마인드에 직캠도 있다고 합니다. *이 팬분이 '브이좀' 관련 플카 사용하지 말아달라고 하시네요.
한 팬분이 정민군한테 브이해달라고 하니까 토끼같이 쌍브이 해줬다고... 귀엽겠어요 ㅠㅠ
[팬] 오빠 뒤에 돌아봐요!! [형준] (왼쪽으로 돌아봄) [팬] 오빠 돌아봐요 뒤에 뒤에!! [형준] (오른쪽으로 돌아봄) 거기말고 뒤요...
[팬] 오빠 저 또왔어요!! [형준] 수고했네~ -얼마 뒤- [팬] (앞의 그 팬과 동일인물) 오빠 저 또왔어요!! [형준] 너이자식!!!!
한 팬분이 형준군 매니저님께 잠깨는껌 드리는데 손에 든게 많아서 "매니저 오빠 어디다가 넣어드릴까요?" 했는데 형준군이 자기 달라고 해서 주면서 "오빠 이거 매니저오빠한테 꼭줘요!" 했는데 다음에 매니저님한테 물으니까 "형준이가 안줬어.."
[팬] 정민아!!!! [정민] 반말 누구야~ 너 몇살이야!!!!!
한 팬분이 응원하다가 목소리가 쉬었을때 "정민오빠!!" 하는데 정민군이 "남잔가~?" "오늘도 남동생 왔나~?" 이런식으로 놀렸대요.. 매번...ㅋ
[팬] 오빠 복근 있어요??!! [정민] 없어~~~ / 나중에 코디님한테 물어보니까 뱃살있다고 ㅋㅋㅋㅋㅋ
한 팬분이 코디님한테 정민오빠좀 벗겨달라고 애원해서 코디언니가 알았다고 했대요. 그걸 정민군한테 가서 말하니까 코디님 째려봤다고 ㅋㅋㅋㅋㅋ
한 팬분이 주차장에서 차 따라서 뛰는데 정민군이 앞에 보고있었는데 갑자기 돌아보더니 엄지손가락 들어줬대요ㅋㅋㅋㅋㅋ 앞머리 날리고 있었는데...
트리플이 박지빈군한테 "영생오빠한테 세뱃돈 받아요 안주면 (룰스) 작물 훔쳐요!!" 하고 멘션 보냈는데 지빈군이 알티하면서 "영생형 보고있나?" 하면서 영생군한테 세뱃돈 달라고 멘션했는데 영생군은 그 멘션을 무시했대요....
[팬] 오빠 일년뒤에 봐요 ㅋㅋㅋㅋ [형준] 뭐?!?!!!?!!! [팬] (한달도 안돼서 다시감) 오빠 저 일찍 왔네요... [형준] 그러게 빨리왔네?
한 팬분이 솔지님 싸인받은 접이식 플카에 형준군한테 싸인해달라고 싸인할곳까지 접어서 줬는데 멋대로 펴보더니 솔지님 싸인보고 흥분해서 (다른가수건지 알고) 이거뭐야 해서 솔지언니 싸인인데요.. 하니까 아.. 하면서 "To. 솔지라고 써줄까?^^;;"
정민군 생일파티에서 선물 뜯을때 한 팬분이 "박력있다!!!!" 하니까 일부러 더 힘줘서 뜯었대요 ㅋㅋㅋㅋ
인가 주차장에 정민군이 밴안에 있었는데 팬들이 다 정민군 나오는걸 기다리는데 한 경호원님이 SS501 해체한거 아니냐고 물으셔서 팬들이 아니라고 막 그러니까 정민군이 안에서 "다 듣고있어요~"
정민군 일화중 팬이 To. 박정민마누라라고 써달라니까 허영생마누라라고 써준 게 있어요. 그거보고 팬분이 허영생마누라 박정민마누라중 하나 골라달라고하니까 박정민마누라에 해주셨대요
팬-오빠 밥먹었어요? 정민-도리도리 팬-먹었다고? 정민-도리도리 팬-안먹었어요? 정민-끄덕끄덕 팬-오빠 당근주스마실래요? 정민-도리도리 팬-그럼말고..(다른곳보다가다시보니까마시는시늉함) 팬-오빠달라구요? 정민-(팬가리킴) 팬-나먹으라고? 정민-끄덕끄덕
한 팬분이 형준군이 과자먹고있길래 "오빠 과자먹는당" 하니까 그 팬 보더니 과자 뱉었대요..
정민군 생일파티중에 엄마, 아빠중에 누가 좋냐는 질문이 나와서 정민군이 당황했는데 한 팬분이 "나리누나!!" 하니까 "누나요~"ㅋㅋㅋㅋ
형준군 생생정보통에서 팬들소원쓴걸 형준군이 뽑아서 이뤄주는거였는데 한 팬분이 할게없어서 안썼더니 뽑은게 팬이 포옹해달라한거였는데 그 안쓴팬이 "질투나!" 하니까 형준군이 "너도 쓰지 그랬어~"
[팬] 오빠 제 닉네임 뭐게요! [형준] 어? [팬] 제 닉네임!! [형준] 뭐라고? [팬] 닉네임이요!!! 제 닉네임 뭐게요!!! [형준] 뭐? 해산물? [팬] 헐.... [형준] 내가 오늘 귀가 안좋네...(머리긁적임ㅋㅋㅋㅋㅋ)
형준군 생생정보통에서 결혼얘기가 나와서 한 팬분이 진짜 작게 혼잣말로 "결혼할 사람 없음 저랑해요 ㅋ" 했는데 들었나봐요... 형준군이 "몇살인데?" 하고 물어서 팬분이 "15살이요" 하니까 "헐......... 10살 차이?............"
영생군 인가 컴백 사녹때 영생군이 한마디도 안했대요. 오죽하면 팬들이 한마디! 하고 외쳤대요. 그래서 인사해주고 끝날때 인사해준게 다였는데 한 팬분이 "오빠 안녕좀 해주세요!" 하니까 "안녕~" ...개인팬섭 받은게 그분밖에 없었다곸ㅋㅋㅋ
영생군이 희망드림콘서트(불분명함) 에서 팬들을 한번 쭉~ 흝어보는데 SS501 오프라인파가 맨 끝에 있었는데 그 파 보더니 멍... 하게 보다가 갔대요..
현중군 사녹에서 "싱싱한 쪽파가 왔어요! 쪽파!(SS501 오프라인 파)" 하니까 댄서분이랑 현중군이 보고 손으로 집어줬대요.
음중주차장에서 현중군이 와서 차를 멈췄대요. 팬들이랑 같이 수다떠는데 영생군 차가 옆에 와서 팬들이 다 그쪽으로 갔다가 영생군이 현중군한테 가서 현중군 보고 좋아했대요ㅋㅋㅋ
이모팬분이 팬싸에서 현중군한테 "쪽파가 안부전해달래요~" 현중: "아 그 꼬맹이들이요?^^"
한 팬분이 형준군 뒤에서 다른 사람 이름부르면서 잘생겼어요!!!! 하니까 형준군이 뒤돌아서 째려봤대요 ㅋㅋㅋㅋㅋ
[팬] 오빠 쪽파 명함 갖고있죠?? [형준] 응 집에 뒀어! [팬] 그거 지갑에 넣고다니면 복이온대요~ [형준] 부적이야 그게?
주차장에서 밴 가는데 한 팬분이 형준군한테 "오빠 선물받아가요!!" 하니까 차가 딱 섰는데 "아 아니다 다음에 줄게요" 하니까 바로 갔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팬분이 형준군을 보러 갔는데 원래 의도가 보러간 게 아니라 친구가 오래서 간거라서 그냥 앉아있었는데 형준군이 나오고 팬들도 나와서 시끄러워져서 자리를 피했는데 형준군이 다가오더니 힘내라는 듯이 어깨 툭툭 쳐주고 갔대요..
[팬] 오빠 저 생일이에요! (선물달라고 손내밈) [형준] (손잡아줌) [팬] 이게 선물이에요?; [형준] 응ㅋㅋㅋ [팬] 오빠 저 축하한다고 안해줘요? [형준] 축하해!!!! -얼마 뒤- [팬] 근데 오빠 저 생일인데 선물 안주세요? (이어져요) ~ [형준] 뭐 사줄까? [팬] 팥빙수요! [형준] (뭐라고 했는데 못알아들으셨대요) [팬] (오픈스튜디오 안에 들어가서 종이에 아까 뭐라한거에요? 적어서 보여줌) [형준] (뭐라말하는데 스튜디오 안이라 안들렸대요...)
[팬] 오빠 그 신발 왜 자주 신어요? [형준] 그냥... [팬] 아... ㅋ [형준] 그냥그냥그냥그냥!!!!
형준군 뮤직하이에서 현중군 럭키가이가 신청곡으로 나왔는데 "아~ 이노래 정말 좋은거 같아요, 이노래 들으면 제가 럭키가이가 된거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
팬이 멍하니 있으니까 자기가 와서 [형준] 자다왔어? [팬] 네.. (사실 안잤음) [형준] 졸려보여... -잠시 후- [형준] 피곤하지? [팬] 네.. 뭐.. [형준] 가서 자.
규종군 드림팀 쉬는시간에 팬들이 "오빠 편지가져가요!" 규종군이 손내밀어서 "던지라고요? 안돼요 너무 멀어요" 규종군이 손으로 좀이따 받아가라고 X해줬는데 종이에 '막차! 가야해요 편지받아가!' 써서 보여주니까 녹화중에 와서 편지 받아갔대요.
주차장에서 현중군 차가 나왔는데 팬이 두명밖에 없었대요. 한 팬분이 선물들고 "오빠 선물.." 하니까 차가 멈추더니 창문 열고 선물받으면서 고맙다고 해줘서 팬분이 할말 하는데 현중군이 사람 눈 마주치면서 대화하는 편인데 (이어져요) ~ 그날따라 계속 창문밖 밑을보면서 말하는데 계속 말끊으려고 했대요. 그 팬분이 할말 다해서 말 끝나자마자 "위험해 뒤로가" 그리고 나중에 주차장 올때 현중군이 입을 손으로 가리고 팬분들 째려보고있어서 자세히 봤더니 손으로 입가리고 그팬보고 웃던겈ㅋㅋ
[팬] 오빠 뒤에 봐봐요 ㅎㅎ(손으로 하트날림) [형준] 하트네~ [팬] 오빠 사랑한다고 해줘요ㅠㅠ [형준] 사랑해~
제보* U R Man 음중 다섯명이 나온날 어깨 터는 안무가 있었는데 규종군이 정민군 어깨 털어주는 완소 애드리브를 했었는데 방송 카메라는 현중군을 잡았다고..
제보* 암욜맨때 한 팬분이 팬싸에 갔다가 규종군에게 머리 쓰다듬어달라고 했었는데 규종군이 두 손을 들더니 강아지 귀를 쓰다듬듯이 쓸어내렸대요... 그 팬분이 졸지에 강아지의 기분을 이해하셨다고...ㅋㅋㅋㅋㅋ
제보* 영생군 렛잇고 공방때 사녹이었는데 영생군이 "옹알옹알~에요?" 해서 팬들이 다 "네!!!" "응!!!!" 하셨는데 한 팬분이 못 알아들어서 나중에 다른 분들한테 무슨 소리냐고 물으니까 전부다 "모르겠어요" "글쎄요" ㅋㅋㅋㅋ
제보* 영생군 렛잇고 무대할 때 영생군이 썬글라스 벗으면서 시크하고 도도한? 표정을 지었었는데 마이크 사고 난것때문에 씩 웃은걸로 사람들이 귀엽다고 난리나니까 그 다음 방송때부턴 썬글라스 벗으면서 씩 웃었대요 ㅋㅋㅋㅋ
영생군은 자기를 보고 흥분한 팬한테 오바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팬] 오빠 싸인좀요!! [형준] 너 뭐야!!!
[팬] 우와 폰좋다 [형준] 너도 사!
팬이 인도에서 형준군 밴 따라서 뛰고 있으니까 형준:"너 그만뛰어!!!!!!!!!!"
한 팬분이 형준군 만나러 늦게가서 밴타고 있을때 도착하고 "오빠 저 지금왔어요ㅠㅠ" 하니까 형준군이 밴 타다 말고 "너 또왔네!!!"
규종군이 제주도 가서 말을 탄 적이 있는데 자기 몸무게가 무거웠을 말한테 너무 미안해서 말한테 "괜찮아? 힘들지? 천천히가" 라고 속삭였대요..
114 안내원이 "사랑합니다 고객님" 하니까 규종군이 자기도 모르게 "네 사랑합니다..."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정민군 말버릇, "전화해요~ 전화할게용~ 전화해요잉~" 연습생 시절 정민군이 전화한다는 말에 밤새도록 새벽까지 전화 기다렸다는 규종군......
타팬이 트리플 욕하고있는걸 규종군이 보고서 그 팬한테 가서 "우리 팬이에요 예쁘죠? ^^"
규종군은 어릴적부터 가수가 꿈이었는데 늘 비오는 날 우산쓰고 밖에 나가서 노래연습했대요. 이유는 이웃분들한테 시끄러우면 안되니까, 비오는 날은 빗소리에 노래소리가 다 감춰지니까..
[SS501 김현중을 만나다 1,2,3,4] http://macosadamas.blog.me/110048571945 macosadamas.blog.me/110048608609 macosadamas.blog.me/110048836383 macosadamas.blog.me/110051537423
현중군이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했을 때 집들이 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그 때 SS501 멤버들은 현중군에게 만화책을 선물로 갖다 줬다고...
제보* 현중군 얼마전에 일본갔다가 원피스 만화책 65권을 들고왔대요..
유타에서. [팬] 나 사랑해? [정민] ㅋㅋㅋㅋㅋ
정민군은 자기 공홈에 자기 쇼핑몰의 직원을 구하는 글을 공지로 썼습니다. 이런 연예인 처음봤어...
SDA 에서 인기 남배우상을 받았으나 건강상 참석하지 못한 현중군을 대신해 수상한 영생군이 "이 트로피는 현중이에게 안전해주고 제가 갖겠습니다" 라고 말했는데 현중군이 말하길 "정말 못받았다. 그러나 영생이 집에 가서 옷을 많이 훔쳐왔다"
현중군이 사진찍는 형준군 앞에 서 본인이 가려지자 본인의 독사진이 없다며 "비키라거!!!!!!!!!!!!!!"
[팬] 오빠 빛나서 썬글라스 껴야겠어요 [형준] (엄청 뿌듯하고 흐뭇한 표정으로) 썬글라스 하나 사라~~ㅋㅋ
형준군이 기억하는 팬한테는 목소리 톤이 바뀌는데 한 팬분이 "오빠 저 기억해요?" 해서 "응 기억해" 하시는데 기억하는 톤이 아니었대요. 그렇게 대화하다가 형준군이 갑자기 "아 너 기억났다!!!!"
한 팬분이 1월달에 영생군을 만나서 영생군이 지갑꺼낼때 "오빠 세뱃돈!!!" 하니까 영생군이 지갑을 바로 주머니에 넣으셨다고..
유타에서. [팬] 오빠 저 생일인데 생일축하해주세요~ [형준] 생ㅇ리축하해요~
현중군은 어릴때부터 눈이 크고 예뻐서 별명이 샛별이었다고 합니다.
팬싸에서 비가 내렸는데 규종군이 빗방울 보고 눈마주친 팬분들한테 손짓, 입모양으로 '우산 가져왔어?'
한 팬분이 팬싸가서 영생군한테 트리플1기 회원카드를 보여주며 '오빠 이거 트리플1기카드에요' 하니깐 영생군이 '네?정말요?저..처음봤어요!' 라고 대답했다고.. 그팬분도 그때 당황해서 '네?헐!'이러고 나오셨대요...
SS501 페르소나 콘서트에서 규종군이 "다섯명이 따로 활동하게되면서 가장 그리웠던게 항상 센스있고 재미있는 정민군이었어요." 하고 말하는데 가만히 앉아있던 정민군이 자리에서 일어나서 "바로 제가 위트있고 센스넘치는 바로 그 박정민입니다.^^*"
[팬] 오빠 뿌잉뿌잉 해주세요!!! [형준] 왜이래??
[팬] 오빠 반지 이뻐요!! 갖고싶다! [형준] 내꺼아냐 협찬받은거야..
제보* 형준군 와이드 막방때 팬분이 가방에 든것도 없고 닫기 귀찮아서 열고 다녔는데 악수회때 형준군이 '너 가방열렸어' '알아요' '그럼 빨리 닫아!' '알았다구요!' (방방뛰며)'그럼 어서 닫으라니까!'
[팬] 현중오빠~ 신사가 인사하면 뭔줄 알아요? 신사임당 ㅋㅋㅋ [현중] 비가 엘에이가면 엘에이갈비 ㅋ
정민군 엠카운트다운 첫방송때 스탭분이랑 싸웠대요. '박정민군만 준비되면 시작하겠습니다. 무대위로 올라가주세요' '이미올라왔거든요?' '조명때문에 잠시만요, 점선때문에..' '저만준비되면 시작한다매요!'
유타에서. [팬] 형준아 정민이 부츠 가져와 태워버리게. [정민] .........-_-....
제보* 예전에 현중군 패밀리가 떴다 나올때 한 팬분이 시험기간이라 학원에있어서 유타로 "오빠들 쌤이 공부하라고 패떴 못보게해요ㅜㅜ 혼내주세요ㅜㅜ" 하니까 형준군이 "내가혼내줄께"
유타에서. [팬] 예쁜 펄라이트 그린! 절대 뺏기지 않을거에요! 우리는 영원한 강콩이니까!! [형준] 영원히 우리꺼지!!! 사랑스런트리플!!!!!!!!!
정민군은 자신 소유의 쇼핑몰 오프라인매장을 이사한다고 물건 벌려놓고 다음날 일본으로 떠났다고 합니다...
꽃보다남자때 살인적인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부모의 팬레터를 받고 아파서 병원에 입원한 아이를 극비리에 찾아간 현중군. 그리고 그에 감동해 어린이 재단 1000만원을 기부한 팬들.
SS501이 사생들에게 차갑게 대하며 사생들이 숙소에 있으면 따끔하게 혼내 집으로 돌려보내는 이유는 '훗날 그애들이 우릴 좋아한걸 후회할까봐'라고. 나중에 40,50대가 되어서도 팬들과 함께 소극장에서 같이 공연을 즐기고 소주도 한잔 하고싶다네요.
한 팬분이 정민군 팬싸가서 괴물 가면쓰고 놀래키니까 정민군이 저리 가라고 ㅋㅋㅋㅋ 팬이 장난으로 정민군 손목 때리니까 정민군은 팬 손목 때리고 ㅋㅋㅋㅋ
제보* 한 팬분이 공연장가서 정민군 등을 툭 쳤는데 정민군은 형준근이 때린줄 알고 봤다가 암말 안하니까 이표정으로 다시 앞을 봤는데 그 팬분이 다시 찌르니까 정민군이 갑자기 형준군을 때렸다고 ㅋㅋㅋ
제보* 정민군이 그리스 공연 끝나고 퇴근길에 차타고 정지해 있는 동안 창문으로 핸드폰 앨범 열어가면서 셀카보여주면서 잘나왔다고 자랑했는데 진짜 잘나온사진은 없었다고ㅋㅋ그냥 웃긴사진이 전부였다고..ㅋㅋㅋ
제보* 케이크에 촛불이 4개 있었는데 뭔가 의미를 부여하고 싶었던 현중군. 각각을 노래, 연기, 자기자신, 팬이라고 칭했는데 순간 촛불하나가 꺼졌대요. 그러자 '어?? 여러분들(팬들) 죽었다~~~ 으헝헝ㅋㅋㅋ'
제보* 케이크에 촛불이 4개 있었는데 뭔가 의미를 부여하고 싶었던 현중군. 각각을 노래, 연기, 자기자신, 팬이라고 칭했는데 순간 촛불하나가 꺼졌대요. 그러자 '어?? 여러분들(팬들) 죽었다~~~ 으헝헝ㅋㅋㅋ'
061110영스때 팬들의 선물중 기억나는 선물이 있냐는 질문에 '생일선물로 보내주신 내비게이션 잘 쓰고 있어요. 고마운데.. 받으면 부담스럽기도 하고 이제 선물 주지 마세요. 나 안받을거니까 편지만 주세요'라던 현중군.
한 팬분이 현중군 보디가드 정의영 실장님이 좋아서 비타오백을 실장님 먼저 드리는데 현중군이 자기 주는줄 알고 손뻗었다고 ㅋㅋㅋㅋㅋ
Q. SS501 멤버들중 가장 외계인같은 멤버는?? SS501: (만장일치로) 김형준!!!!!!
박정민은 라디오 진행하다 자기 노래를 빨리 듣고싶어서 사연을 빨리 읽었다.
영생군은 팬싸에서 엄마를 따라온 팬이 아닌 진짜 자신의 팬인 아가팬을 보고 (무려 7살로 보이는 외모에 남자아이) 귀엽다고 볼 쓰다듬어줬대요...
[팬] 섹시하다!!! [정민] 늙을수록 섹시한게 잘나와^^
제보* 메컵해주는분이 럽야뮤비찍을때 같이갔는데 중간중간 땀닦아주러 휴지들고갔는데 규종군이 자꾸두리번대고 움직이고 그래서 아가만히좀있지 짜증나네 이랬는데 규종군이 계단같은데 찾아서앉더니 '여기앉으면 닦기더편하시죠?' 하면서씩웃었다고ㅠㅠ그분 팬되셨대요
제보* 삼총사 막공 때 영생군에게 장미꽃을 마지막으로 주었는데 영생군이 무대에선 애기처럼 울더니 팬들앞에선 시크모드로 '왜 이렇게 꽃을 줘?!'
영생군 렛잇고 팬싸에서 한 팬븐이 영생군에게 '오빠 한번만 웃어주세요!! 귀여워요!!' 하자 '20대 중반이니까 이제 귀여운건 안해' 하면서 안웃어줬대요... 그게 귀여운건데...
제보* 한 팬분이 정민군 솔로팬싸에서 '다음에 만날때 예뻐져서 올게요~' 이랬더니 정민군이 '지금도 예쁘신데요?? ^^'
형준군 첫 솔로 팬싸 때 한 팬분이 '형준오빠 정민오빠 어디가 좋아요?' 하고 묻자 형준군이 질문을 듣자마자 단호하게 인상을 찌푸리면서 '안좋아~!'
제보* 정민군 낫얼론 팬싸에서 한 팬분이 'To. 귀요미ㅇㅇ라고 써주시고 제 그림도 그려주세요~' 하자 정민군이 '귀엽나? 귀엽나?^^' 하다가 팬이 '귀엽다고 해주세요~'하자 '귀여워요^^ 눈이 예쁘시네요^^' 하면서 '_' 이모습으로 그려주셨다고!
[팬] 오빠 오빠는 왜 나이를 거꾸로 먹어요?? [형준] 그게 제 매력이에요 ^^
제보* 멤버 다섯명이 숙소에서 술 마시고 영생군이 술병 버리러 내려오는데 사생팬이 '허영생! 규종오빠뭐하냐' 이래서 영생군이 울컥해서 '왜 김규종은 오빠고 난 허영생이냐?' 이러면서 화내고 가셨다고 ㅋㅋㅋㅋ
제보* 아콘때 한 팬분이 울다 정신이없어서 퇴장하는게 출연자 공간으로 나갔대요. 막 추접스럽게 울다가 앞에 누가 있길래 봤는데 김현중이네?^^... 현중군이 팬분보다 더 당황해서 5초간 정적이었다가 반대쪽으로 달려나갔다고...
제보* 스노우프린스때 사생팬들이 숙소앞에 서있는데 규종군이 베란다로 딱 나와서 팬들이 '어 규종오빠다' 하는데 한 팬분이 규종군이 안보여서 다른 팬들한테 '어디요?' 한 그 순간 머리 위에 소보루빵이 떨어졌대요. 그게 알고보니 규종군이 준거..
한 팬분이 현중군한테 원피스 만화책 한국어, 일어판으로 주니까 현중군이 다른 선물은 다 가방 안에다가 집어넣고 만화책들만 꼭 소중한 것이라는 듯이 붙잡고 있었대요 ㅋㅋ 기요미
소속사 후배인 카라가 카라 베이커리란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자 "우리 해외활동 힘들다 빵팔아 전용기 한대만 SS501" 이란 문구가 적힌 화환을 보낸 SS501ㅋㅋㅋㅋㅋ
현중: 우리 팬분들은 우리가 이렇게 만들어주는것도 맛있게 먹을까요? 정민: 아우~ 아니요 그래도 팬분들도 입이 있기 때문에 싫은건 '싫다' 라고 얘기합니다. _SS501의 S0S
절친노트 때 카라 승연양이 정민군을 흑기사로 부르고싶다고 할때 규리양이 막으니까 정민:"아~ 이 지긋지긋한 매력~ 애교 한 번 보고싶네요~"
영스에서 "단신입니다. 허영생도 단신입니다. 매니저 전형진도 단신입니다." 현중:"박정민 얼굴은 최장신입니다."
유타에서. [팬] 오빠 제가 코로 리코더 불어줄께요 [정민] 됐어요^^
유타에서. [팬] 와따시와 고은지데쓰!요로시쿠오네가이시마스!더브루에스고마루이치~아이시떼루!♥♥ [정민] 마지막엔 반말.이였습니다. 아이시떼이마스.사랑하고있습니다.ㅋㅋ
유타에서. [팬] 오파!오파도 말노니까 저두 말놀래영@~@ㅋㅋ안녕 정민오파 꺅♥절친민오파ㅋㅋ [정민] 왜 이러십니까
유타에서. [팬] 내일두엠카에서일위다시해요!!우리는승리의501이니까요♥ [형준] 내일멋진1위생각할수록행복해~~~완두콩사랑해^^
유타에서. [형준] 우린언제나트리플이곁에있기에행복해~~멋지게다시날아오르는거야훨뤌말야^^
유타에서. [형준] 우리 트리플!! 우리 기다리느라 목 빠진거 아니지??^^ 빨리 만나고 싶었는데 좀더 멋진 노래만들라구해서 쫌 늦어졌네? 우리 기다린만큼 이번 앨범도 많이 사랑해주기~~~^^
유타에서. [팬] "나에게 답장을 주세요~" 생각만하면 생각대로 비비디 바비디 부!! [형준] 우리함께행복한생각만하기~~~~~501과트리플최고^^
유타에서. [팬] 정민아빠~~ 딸내미 라면 끓여먹구 있어여ㅠㅠ 빈곤한딸... 배고픈걸어쩌게써요ㅠㅠ [정민] 내가...아...빠...라..구?
유타에서. [팬] 정민아빠 근데 나 오랜만에 문자받아서 넘기뻐요ㅠㅠ 정민아빠 딸한마리 정신줄 논다~ [정민] 난 너같은딸 둔적없습니다.
유타에서. [팬] 정민아빠 제가 전부터 계속 오빠 딸한다구 했자나요~~ㅋㅋ [정민] 싫어..ㅠㅠ난 딸없어잉..ㅠㅠ
유타에서. [팬] 보고싶어요. [정민] 나두나두^^
유타에서. [팬] 오빠들~벌써부터콘서트기대되요지금ㅠ아오빠들빨리보고싶다~ㅠ♡♡ [형준] 멋진모습에반할껄!!!!!!
제보* 한 팬분이 와이드에 가셨는데 해외팬분들이 각자 자기나라 와주세요 하고 말하길래 그 팬분도 말하셨대요. 팬: 오빠 태릉도 와주세요! 형준:태릉? 팬:(끄덕끄덕) 형준:(완전진지)너 운동해?? 나:아니에요ㅠㅠ태릉살아요!! 쭌:아ㅋㅋ난 또...ㅋㅋㅋ
뮤하 2주년 특집- [정민] 형준씨 지금 어디 만지.. 예에.. 아니죠 [형준] 아아.. 아니죠 허벅지가 참 좋아서요
뮤하 2주년 특집- [형준] 오늘 함께해준 정민씨 규종씨.. 네 정말 사랑합니다 [정민] 저도요~ [형준] 아하하 그래요~ 억지웃음
뮤하 2주년 특집- [정민] 전 수학은 진짜 못했는데 한문 이런건 진짜 잘했어요. 많이 쓰다 보니까~ [형준] 정민씨가 쓰는걸 잘하잖아요, 규종씨는 듣는거 잘하고. 난 둘다 잘하고.
뮤하 2주년 특집- [형준] 네 카라의 점핑이죠 점핑점핑아~ [정민] (신나서) 정민정민정민아~ [형준] (목소리 깊이 깔고 진지하게) 그만해라..
정민군은 모두가 두려워하는 악어를 귀엽다(?!!)면서 능숙하게 안고 눈빛교환까지 해서 "악어가 아무래도 사랑에 빠진 것 같다” 라고 말하기까지 했습니다.. 헐
제보* 한 팬분이 와이드 같이 다니는 친구분이 쿨해서 형준군이 지나가도 그냥 핸드폰 보고 형준군 출근길에 다른 팬분들 다 말시키고 있을때 문제집 갖고와서 공부하고 있으니까 형준군이 그 친구분한테 와서 "넌 내 팬 아니니....?"
제보* 한 팬분이 다이어트를 할 때 와이드에 가게 돼서 형준군한테 "오빠! 저 몇 kg까지 뺄까요!?" 했는데 형준군이 "사십." 주변 팬분들한테 야유 받으셨대요.. 그 당시 그 팬분 키는 165cm..
제보* 한 팬분이 와이드에서 형준군이 잘 안나와서 갈때마다 나오라고 손짓했는데 형준군이 기억했는지 계속 손짓하니까 기다리라고 해서 기다렸는데 계속 안나와서 다시 손짓하니까 형준군이 막 소리지르셨대요.. 결국 나오더니 "아!! 왜 자꾸 나오라고해!!!"
제보* 한 팬분이 러브야 팬싸에서 정민군이 걸렸는데 너무 떨려서 가만히 있으니까 정민군이 말걸어줬는데 그 팬분 이름 보더니 "짜장면집..?" 해서 "네.." 하고 왔는데 나중에 알아보니 MBC 주위에 그 팬분 이름의 짜장면집이 있었대요.
제보* 수능 하루 전날 고 1인 한 팬분이 와이드가셨는데 장난치고 싶어서 "오빠! 저 내일 수능봐요!" 하니까 형준군이 걷다가 뒤돌아보더니 깜짝 놀라면서 "뭐!?!?" 그 팬분이 "2년뒤 내일이요ㅋㅋ" 하니까 "아... 뭐야!!!"
제보* 유타로 한 팬분이 그분 사진과 함께 '저 내일 콘서트 가요, 얼굴 기억해놔요!!' 하니까 형준군이 '꼭 기억할테니 어서 달릴 준비 하고있어~^^' 라고 답장이 왔대요.
제보* 작년 규종군 부산팬싸에서 팬서비스에서 손깍지 있었는데 한 팬분이 규종군이 손 내밀길래 당황해서 가만히 있다 잡았더니 규종군이 "으음~ 이거 말고 깍지껴! 깍지!!" 규ㅣ요미 ㅎㅎ
한 팬분이 현중군 팬싸가서 '오빠 저 잠깐만 봐주면 안돼요?' 하고 절해서 그 팬분이 '오빠 저 세뱃돈 받아오래요' , '누가?', '이모팬분들이요.' 하니까 P.S가 '계좌적어보내' ㅋㅋㅋㅋㅋㅋ
제보* 영스트리트 라디오에서 DJ 정민, 규종군이 게스트로 현중, 형준군을 불렀는데 두 사람 다 빵먹는다고 질문에 대답 느리게 하고너 아예 대답을 안했다고..
현중, 규종군이 Love Like This때 해피투게더 녹화 끝나고 나오는데 경호원이 사진 찍지 말라고 팬들에게 소리치는데 현중군이 웃으면서 "야 찍어찍어~~~"
제보* 한 팬분이 앙코르 콘서트 마지막 콘서트때 아무것도 안들고가서 물총 장전하는 정민군한테 입을 크게 벌리면서 '아~~' 했더니 정민군이 토끼눈이 돼서 도리도리 했대요.
제보* 유타에서. [팬] 오빠랑 커서 결혼할꺼에요!! [형준] 어서 빨리커 트리플 사랑해 쪽~
유타에서. [팬] 오빠는 무엇을 먹고 자랐기에 그렇게 잘생기셨나요. 볼때마다 눈부셔서 눈아프잖아요~ [정민] 아... 엄마의 정성이랄까?
유타에서. [팬] 형준오빠 요즘 왠지 우울한데 어찌해야 될까요 ㅠㅠ [정민] 아침점심저녁 김형준을 불러보래요.
유타에서. [팬] 형준아넌내남자야 [형준] 트리플마니사랑하는거알지?쪽^^
유타에서. [팬] 시어머니!! 영생오빠를 넘겨주십시오 [정민] 앗
제보* 영생군 팬싸때 한 팬분이 "안녕하세요 트리플에스입니다!" 했더니 그 시크한 영생군이 싱긋 웃어주고 갔대요. 기분 좋아보여서 차 보니까 KFC 먹은 흔적이 있었다고..
제보* 유타에서 한 팬분이 코막힌다고 했는데 영생:"흥해"
제보* 영생군은 150명의 팬들에게 싸인을 해주는데 40분밖에 안걸려서 허모터라고 불리기도 한다고..
제보* 영생군 렛잇고 부산 팬싸에서 한 팬분이 영생군 보고 너무 긴장되고 설레서 싸인다받고 자기도 모르게 다른 출구로 나갔는데 영생군이 다른 스탭들보다 더 놀래서 그 팬보고 눈 동그랗게 뜨고 "어! 그쪽으로 나가는거 아닌데! 이쪽이야~!"
제보* 규종군이 와이스타 콘서트에서 mc를 맡았는데 멘트중에서 '여러분 추우시죠'란 멘트가 있었는데 팬들이 춥다고 해서 이래저래 넘어갔대요. 그런데 카메라가 다른가수들 잡을때 팬들에게 '추우시면 안되죠.' 라고 앙탈 아닌 앙탈을 부렸다고..
제보* 영생군 인천팬싸때 한 팬분이 실수로 앨범이랑 학생증도 같이 보여줬더니 영생군이 '중학생이세요?' 해서 빈정상한 팬분이 '왜요? 제가 그렇게 삭아보여요?' 했더니 당황하면서 '아뇨 고등학생이신 줄 알았어요..'
제보* 영생군 렛잇고 활동 중에 뮤직뱅크 1위 후보였을때 퍼포먼스 소개하는 도중 퍼포먼스 제보자이름이 '이빈희' 인데 자막에는 '이희빈'으로 나왔지만 영생군은 '이빈희'로 알아듣고 읽었다고..
제보* 형준군 솔로 팬싸인회를 할 때 한 팬분이 마지막 번호라 오래 얘기를 했는데 카페인에도 갔었고 4년전부터 좋아했다고 하니까 형준군이 '저 어때요? 저 괜찮은 남잔가요??'
제보* 형준군 팬싸때 한 팬분이 미술시간에 그린거 가져가서 보여주면서 '저 그려주세요!' 했는데 형준군이 당황하며 그려줬는데 미완성이라 나중에 다시 마무리 해달라고 했대요. 완성작은 웃음만 나오는 그림.. 현장 스태프분들도 다 똑같다고 웃었다고ㅋㅋ
제보* 한 팬분이 형준군한테 핸드크림 손에 잔뜩 발라서 악수해줄 때 손만지면서 발라주니까 형준군이 소리지르면서 "으악!!!!!! 이건 또 뭐야!!!!!!!!!!!"
제보* 한 팬분이 규종군 부산팬싸때 멜빵춤을 추려고 멜빵을 차고 위에 집업을 입고 가셔서 춤추려고 규종군처럼 집업을 벗어던졌는데 옆에 있던 스탭분이 '저..저기요..왜이러세요..이러지마세요 ㅠㅠ' 하고 말렸지만 그 팬분은 굴하지 않고 다추셨다고 ㅋㅋ
제보* 형준군 팬싸인회에서 한 팬분이 편지에 to를 '레알남신 김형준' 이라고 써갔는데 형준군이 그 소리가 너무 재밌었는지 빵터져서 계속 웃었대요 ㅋㅋ
제보* 형준군은 팬싸인회에서 긴장한 팬을 보면 먼저 다가가서 질문과 악수를 해준다고 합니다. 한 팬분이 완전 긴장해서 말 못하고 있었는데 형준군이 계속 말시켜줬다고 ㅠㅠ
제보* 한 팬분이 형준군 팬싸가서 아돈노 아돈노~ 하며 춤췄는데 형준군 표정이 민망+당혹+아저거아닌데+웃김+이건뭐지...
제보* 형준군 부산 팬싸에서 한 팬분이 젖소 잠옷에 미취학 아동 튜브 들고가서 '오빠 매력에 빠질까봐 들고왔어요' 하니까 웃으시다 마지막에 '이, 이거 꼭 쓰고 집에 어, 얼른 가!' 하고 튜브를 씌워주셨대요... 잌ㅋㅋㅋ
형준군 예전에 싸이월드하 때 방명록에 '선생님 일진신청했어요~'
규종군은 아버님이 양궁선수 출신이셔서 혼날 때나 매를 맞을 때나 활, 화살 중 하나를 선택해서 맞았다고.. 헐
제보* 뮤직하이에서 형준군이 뮤직하이 코너 완전 좋다고 풍성하다고 하려던 찰나 풍만하다고 말해버렸다고.. 엌ㅋㅋㅋㅋ
제보* 형준군 부산 팬싸때 형준군이 한 팬분 P.S에 '과학 1등급 받으면 결혼하자' 라고 써놨는데 그 팬분 문과ㅋㅋㅋㅋㅋㅋ
제보* 한 팬분이 현중군 부산팬싸에서 젖소잠옷에다 휴지랑 부채 들고가서 '흰 천과 바람이 있으니 우리 어디든지 가요!' 했더니 현중군은 그저 웃기만 했다고...
제보* 정민군 팬싸에서 한 팬분이 싱어송라이터가 돼서 오빠들한테 곡 준다고 하고 싸인해준다고 하니까 정민군이 꿈을 이루라고 하면서 P.S는 '싸인 기다릴게요'
제보* 한 팬분이 와이드에서 형준군한테 싸인해달라고 하니까 형준군이 '이름 뭐야?', '이빈희요', '응?', '빈희빈희 이빈희요~!' 했는데 결국 빈이라고 써줬다고... 미안한지 '잊지않아!!'하고 P.S 남겨줬대요.
제보* 현중군이 한 팬분 닉네임을 잘못 읽어서 그 팬분이 빈정상해서 정색하면서 'ㅇㅇ거든요!' 하니까 현중군도 빈정상했는지 to 적을때 하트 안해주고 점 세개 ㅋㅋ 근데 그 팬분 P.S가 '사랑해♥' 였대요...
제보* 영생군 전주 팬싸에서 한 팬분이 두주먹 불끈쥐고 '오빠, 저랑 결혼해요!!!!!!!!' 했는데 영생군이 바로 시크하게 '싫어.'
제보* 현중군 팬싸때 한 팬분이 애교아닌애교, 오빠힘내세요, 뿌잉뿌잉을 하면서 오빠 힘내세요 첫소절을 했는데 그 팬분이 그걸 보던 현중군 표정을 못 잊는대요.. 당황+쑥쓰러움+오만생각.. 결국 끝까지 다부르고 애교까지 했을 때 현중군이 박수 쳐줬대요.
제보* 규종군 전주팬싸때 싸인하는데 한 팬분이 막 웃으며 들이대다가 결국 매직이 테이블까지 그어졌다고.. 그래서 규종군이 웃으면서 '너무 열심히 춤추시네요^^;','너무 주책떨었나요?' 라 했더니 규종군이 '아니야~주책이라니~내가얼마나좋으면그러겠어!'
제보* 형준군 카페인때 한 팬분이 계단 내려가는 문 열린거 사람들이 몰라서 친구랑 둘만 내려가있는데 갑자기 형준군 목푸는 소리가 들려서 귀기울였더니 외계어였다고 ㅋㅋㅋ
제보* 현중군이 부산에 오기만 하면 꼭 하는 말이 있대요. '부산 사람들은 낯을 가리지가 않나봐요' , '부산에 오면 항상 기가 빠져요.'ㅋㅋㅋㅋㅋ
제보* 팬 두분이 공홈 톡방에서 쇼트트랙 선수 이야기 하고 있었는데 현중군이 갑자기 나와서 '야!!!!!!!!!!'
제보* 한 팬분이 공홈 가입 후 1-2년만에 톡방에서 영생군과 대화하는데 [영생] *살 연하는 완전 땡큐지! [팬] 나는 영생군과 동갑~! [영생] 나랑 동갑은 늙은이..ㅋㅋ [팬] 내가 왜 늙은이야!! [영생] 다같이 나이먹는거지 모^^
제보* 형준군이 무더운 여름에 와이드 생방을 마치고 옷갈아입으러 가는데 한 팬분이 '오빠 사천 알아요?' 하니까 형준군이 '뭐? 사천만원?'
한 팬분이 형준군 부산 팬싸때 선글라스 끼고 가서 '오빠 너무너무 눈부셔요!!' 하려고 했는데 형준군이 너무 잘생겨서 그 말 하는거 잊고 그냥 선글라스 계속 끼고 오셨대요 ㅋㅋㅋ
제보* 와이드 때 형준군이 밖에서 팬들이 조금씩 내리는 비맞고 있을 때 한 팬을 딱 보면서 '우산 없어?' 라고 입모양으로 물어봐서 팬이 없다고 손짓하니까 '아 어떡해.. 비오는데..'
제보* 아시아투어콘서트 앙콘에서 규종군이 한 팬분 바로 앞에 앉아서 손을 잡아줄 것처럼 내밀더니 갑자기 일어나서 1-2m정도 가서 거기서 손을 잡아줬대요 ㅠㅠ
제보* 형준군 생방송 마치고 와이드 녹화하는 날 쉬는 시간에 팬분이 형준군 토끼라고 머리위에 양팔 두손가락으로 찡끗찡끗거렸는데 형준군이 그 팬보고 도리했대요. 그런데 그 팬분이랑 같이 간 다른 팬분이 형준군한테 손짓으로 독침 쏘니까 받아줬대요 ㅋㅋ
제보* 와이드에서 목요일은 게스트가 있는 날이라 항상 사람이 많은데 그 날 한 팬분이 가셔서 형준군이 그 팬보고 먼저 인사해주고 팬들이 산 안쓰고 비 안떨어지는 지붕 아래에 있었는데 그것도 모르고 형준군은 그 일행보고 계속 우산쓰라고 했대요.
김현중 1문 1답. Q. 받고싶은 선물은? A. 받고싶은 것은 내가 사면 된다.
제보* 와이드에서 엄청 추운 날 팬들이 오니까 형준군이 자꾸 옆에 있는 카페에 들어가라고 했는데 밖에서 오들오들 떨고있으니까 형준군이 결국엔 따뜻한 음료수와 커피를 사줬대요ㅠㅠ
제보* 와이드 앞에 있는 토스트차 보고 팬들이 장난으로 형준군한테 '사주세요~' 했는데 형준군이 진짜로 직접 걸어서 직접 계산하고는 팬들 한명 한명 다 챙겨줬대요. SS501에서 제일 돈을 아끼는 형준군이 팬들 때문에 지갑을 여네요 ^_^
제보* 한 팬분이 영생군 렛잇고 목동팬싸에 가서 영생군한테 개그를 쳤대요. "오빠! 사자가 국에 빠지면 뭐게요?" ,"응?", "사자가 국에 빠지면 뭐게요?", "아씨 나 알았는데... 아!!! 동물의 왕국!!!!!!!"
정민군이 배고파 죽으려는 멤버들한테 '오빠, 라고 부르면 음식 게 해줄게' 하니까 다른 사람도 아니고 맏형 리더 현중군이 제일 먼저 "오빠!!!!!!! 오빠!!!!!!! 오빠아아악!!!!!!!!!!"
형준군 생일파티에서 원래 편지읽는 시간은 없었는데 직접 장문의 편지를 써와서 울먹이며 팬들을 위해 편지를 읽어준 형준군.
제보* 정민군 팬싸때 한 팬분이 정민군 캐릭터 양말을 신고가서 혹시나 커플 양말일까
궁금해서 정민군한테 양말을 보여달라고 했는데 발가락 양말이었다고 ㅋㅋㅋㅋㅋ
일본 악수회에서 몸이 불편한 팬들을 위해 직접 가서 악수를 해준 SS501.
형준군 생일파티에 스케줄때문에 바빠서 못 올 것 같다며 직접 셀프 영상도 찍고 미안하다며 매일 전화까지 해놓고 생일파티 당일에 '안오긴 누가 안와~' 하고 등장한 정민군.
정민군(과 정민군 가족도)은 텔존에서 스트리밍 열차를 탑니다. 이것 외에 엠넷 스트리밍을 돌리다가 많이 적발된 규종군, 멤버들 가족들, 매니저 ㅋㅋㅋㅋㅋ
제보* 와이드에서 팬들에게 토스트를 사준 형준군.. 그날 한 팬분이 '트위터에 올려주셔야돼요!! 안하면 저 쉬는 날 하루종일 맨션보낼꺼에요!!' 했는데 형준군이 '응 나 그런거 읽는거 좋아해 많이 보내~' 그날 트위터에 올라간 글은 '뮤하듣자' ...
영생: 팬여러분들이 우릴보며 우리때문에 웃고 울고 아프고 기쁘다고 하시는데 저희들도 여러분들때문에 웃고 울고 기쁘고 또 아프기도 해요.. 그니까, 그런 생각을 해요. 여러분들과 우리는 똑같은 감정과 마음을 느끼는데, 여러분들과 우리는 하나입니다.
정엽님 라디오 방송에 소민양이 나왔는데 정엽님이 소민양이랑 연기했던 배우들을 이야기 하면서 현중군을 아이돌계의 전설이라고 하셨대요! ^^
스타골든벨에서 소녀시대 윤아양이 미친 외모라는 말이 나오자 Q.현중씨! 윤아씨 실제로 옆에서 보니까 어때요? [현중] 아, 진짜 미친 것 같이 예뻐요
Q. SS501도 야한 동영상을 보나? [현중] 저희도 남자인지라...
스타골든벨에 소녀시대가 나오자 영생군은 환하게 웃는데 (이상형이 소녀시대 태연) 정민군은 소녀시대 춤을 보고서도 무표정으로 뚱해 있었다고..ㅋㅋㅋㅋㅋㅋ
Q. 박정민씨, 정말 건강식품이나 보약 등을 잘 챙겨 드시나요? [정민] 네, 저는 제가 저를 정말 많이 좋아해서... 저를 위해서라면 아낌없이 투자하는 편입니다.
Q. 김현중씨! 혹시 여기서 같이 등산 가고싶은 분 있어요? [현중] 정민이요! Q. 아니 스캔들을 의식해서 그러시는건가요? [현중] 아뇨 타고가게요!
각종 예능, 음악 방송, 뮤직비디오 등을 보면 꼭 하나씩은 정민군이 카메라 뒤에서 다소 엽기적인 행동을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ㅋㅋㅋㅋㅋㅋ 아니 진짜롴ㅋㅋㅋㅋㅋ
[규종] 전 나중에 아들 낳으면... [팬들] 김귤!!!!!!!!!!!! [규종] 아이 왜그래요 제 아들한테..
형준군은 차를 타고 출발하는 데에 계속 팬들한테 인사를 하고 팬들과 차 안에서도 대화를 해서 기본 10분이 걸린다고..
현중군은 강친에게 빼앗길까봐 편지를 조마조마하게 건네려는 팬을 위해서 모르는 척 손을 뒤로 뻗어 편지를 가져갑니다. 이 일은 최근 정준하님 결혼식때 또 알려졌죠.
제보* 현중군이 용인시청으로 행사왔을때 어떤 아주머니가 아기를 데리고 가다가 연예인이 지나가는 계단으로 잘못 들어가서 아기와 같이 계단을 내려가다 애가 넘어지려는 때에 한 훈남이 넘어지려는 아기를 확 안아서 계단 밑까지 데려다 줬대요. 그게 현중군..
제보* 영생군 강남 핫트랙스 팬싸인회 때 여팬들이 아무리 웃어달라고 해도 안 웃어주던 분이 남팬분 보고 기분이 좋았는 지 환하게 웃어주셨다고..
SS501은 뮤직뱅크에서 1위를 하고 팬에게 절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