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성 봉사??>
장애인은 정상인들처럼 성적 욕구를 해소시키기 어려우므로 이를 돕자는 취지에서
정상인 남녀가 이성 장애인을 위해 성적인 봉사를 행하는 것을 뜻합니다.. 외국의 몇몇 나라에선 합법인 경우도 있지만
우리나라에선 찬반논란이 일기도 했으나 엄연히 불법.. 그러나 음성적으로 카페 활동이라든가 비밀 루트를 통해서
봉사랍시고 돈을 주고받고 장애인과 성적인 교류를 하는 실태가 존재하는 듯 합니다.
단순히 성욕 해소를 목적으로 남성 지원자들이 카페를 찾는 경우도 있다고 하지요..

보신 분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장애인 섹스 봉사 라는 소재로 몇년 전 만들어졌던 영화 '섹스 볼란티어' 입니다.
독립영화 같은 방식으로 무료개봉됬던 작품이라 아는 분은 많지 않을듯..
장애인도 인간으로서 성욕을 해소할 권리가 있다는 주장과 어떤 식으로든 성적인 접촉은 정당화될수 없다는 쪽이
팽팽히 맞서고 있는 가운데 이 영화는 특유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지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쓰니도 이런 쪽의 주제가 있다는 걸 얼마 전에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단순히 이상한 이야기다 라고만 넘기기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문제일 것 같은데
이게 복지 분야로 언급이나 될 수 있을런지 의심스럽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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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 사람도 많을까? 선재는 그렇게까지 안설렜는데 이안대군은 개설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