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학생이었던 성규는 여자친구와 운동장을 거니는 도중, 여자친구에게서 전학간다는 소리를 듣게 됨.
전학간다는 여자친구의 말이 성규에게는 키스하라는 여자친구의 신호로 들림.


왜? 진짜 가는거 아니야? 전학하고 무슨, 어이없는 성규의 말에 출연진들의 반응이 시끄러워짐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중 공형진이 성규의 해석을 정리해줌.


어쨌든간에 나 이제가, 이 소리를 들으니 성규는 머릿속으로 아 뽀뽀를 해야겠다. 라고 떠올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논란의 중점.
여자친구가 앞뒷말 전부 다 잘라먹고 키스 끝나자마자 아련아련하게 좋아.. 이랬다는 성규의 말
(영상으로보면 성규가 되게 웃긴데 아련터짐...☆★)





키스 딱 끝나자마자 좋아. 그랬다고?
좋아. 그냥 그랬어요?
얼마나 잘하면.. (..당황.. ☞☜)
키스 끝나자마자 묻지도 않았는데 좋아?

여러 쟁점들이 나오기 시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느님도 사건의 전말이 이해가 안가는건 마찬가지
좋아. 내가 좋다는건지. 좋아? 막 물어보기 시작하심 ㅋㅋㅋㅋㅋㅋ

약간 애매하게 '좋아.' 이랬다는 성규의 여자친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든, 뭐든 다 필요없고 성규는 여자친구의 전학을 뽀뽀로 막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고구려나 이때 태어났으면 뽀뽀로 전쟁도 막았을거라는 유느님의 말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황산벌에 나가야한다며 유느님의 의견을 뒷바침해주는 송은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적진이 쳐들어온다면 뽀뽀를 해주고는 '좋아? 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련한 성규의 첫사랑과 첫키스는 이렇게 끝납니다.... (성규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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